
경기 성남 분당의 한정식 전문점 두향이 외식업 분야에서 소비자 평가를 기반으로 우수 식당으로 선정되며, 지역 대표 한정식 맛집으로 주목받고 있다.
두향은 한국소비자평가가 주관하는 <2026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 ‘외식업’>에서 음식 만족도와 서비스, 시설, 가격 적정성 등을 바탕으로 종합 평가 결과 우수 식당으로 선정됐다. 해당 평가는 온라인상의 소비자 리뷰와 만족도 데이터를 기반으로 진행되는 평가로, 실제 이용 고객의 경험을 반영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올해로 설립 30주년을 맞이한 두향은, 전 현직 의료진이 직접 운영하며 엄선된 식재료와 콩, 두부 요리를 기반으로 한식의 전통을 이어온 지역 대표 맛집으로 알려져 있다. 정갈한 한식 상차림과 다양한 반찬 구성, 집밥 같은 편안한 맛으로 지역 주민은 물론 가족 모임과 상견례 장소로도 꾸준히 찾는 곳이다. 넓은 좌석과 단체 이용이 가능한 공간, 편리하고 넓은 주차 시설 등 편의성을 갖춰 가족 외식이나 모임 장소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두향은 100% 국내산 강원도 인제 콩을 사용하여, 매일 새벽 가마솥에서 직접 만든 순두부와 청국장을 비롯한 모든 음식을 정성껏 손수 만들어 제공한 다는 것이 특징이다. 즉석에서 바로바로 구워주는 콩 김치전 또한 처음 방문하는 고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새롭게 런칭한 “스테이크 솥밥”은 가족단위 고객과 젊은 고객층 사이에서 ‘고기가 부드러워 맛있고 가성비가 좋다.’는 입소문을 타며 인기 메뉴로 자리잡고 있다.
가족 사업을 이어 2대째 운영 중인 두향의 서다윗 대표는 “오랜 시간 아낌없는 사랑으로 찾아 주시는 고객분들의 성원 덕분에 좋은 평가를 받게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정성스럽게 준비한 건강한 한 끼와 최상의 서비스로 보답하고, 분당을 넘어 전국 맛집으로 성장해 나가겠다.” 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