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6·3 지방선거 재선 도전 선언!
“성장과 기본이 탄탄한 대한민국 1등 도시 화성 완성하겠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화성특례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정 시장은 18일 화성 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 로비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4년간 시민과 함께 이룬 변화를 바탕으로 화성의 미래를 더 크게 열겠다”며 재선 도전을 밝혔다.
정 시장은 이날 출마선언문에서
“행정의 주인은 시장이 아니라 시민”이라며
“대한민국은 이재명, 화성은 정명근이라는 각오로 성장과 기본이 탄탄한 대한민국 1등 도시 화성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지난 4년, 화성의 변화를 만들었다”
정 시장은 민선 8기 성과로
화성특례시 4개 구청 체제 출범
기본사회 전담부서 신설
전국 최대 규모 지역화폐 발행
365일 안심돌봄 체계 구축
산업안전지킴이 제도
시민 민원 해결 도와드림 QR 서비스
등을 언급하며
“시민의 삶을 중심에 둔 행정을 실천해왔다”고 평가했다.
또한 화성시는
인구 107만명 전국 4위
종합경쟁력 9년 연속 전국 1위
GRDP 전국 1위
출생아 수 전국 1위
등의 성과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성장 도시로 자리 잡았다고 밝혔다.
“화성형 기본사회 완성하겠다”
정 시장은 앞으로의 시정 비전으로 ‘화성형 기본사회’ 실현을 제시했다.
그는
국공립 어린이집 확대
365일 돌봄체계 구축
청년 취업·창업 지원
공공의료 기반 강화
정신건강 검진 확대
등을 통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생애 전반을 책임지는 정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30분 이동시대, 교통 혁명 추진”
정 시장은 화성시 최대 현안인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해 ‘30분 이동 시대’를 제시했다.
이를 위해
동탄인덕원선
동탄 트램
신안산선
인천발 KTX
등 핵심 철도망을 차질 없이 추진해
화성 동서와 남북을 촘촘히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정 시장은
“교통은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니라 시민의 삶의 시간과 가족의 행복을 지키는 문제”라고 강조했다.
“대한민국 경제수도 화성 만들겠다”
정 시장은 화성 서부권 발전 전략도 제시했다.
화옹지구와 대송지구 등을 중심으로
반도체
미래 모빌리티
바이오 산업
AI 전략산업
우주항공 산업
을 아우르는 첨단 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해
“화성을 대한민국 경제수도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문화와 관광이 살아있는 글로벌 도시”
정 시장은 화성의 문화·관광 경쟁력 강화도 약속했다.
화성 예술의전당
화성시립미술관
보타닉가든 화성
화성 국제테마파크
서해안 해양관광
등을 연계해 체류형 관광도시와 글로벌 문화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행정의 새로운 표준 만들겠다”
정 시장은 마지막으로
“지난 4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행정의 새로운 표준을 화성에서 완성하겠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철학을 현장에서 실천하는 전도사로서
대한민국 1등 도시 화성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민들에게
“대한민국은 이재명, 화성은 정명근이라는 마음으로 화성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달라”고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