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가는 줄 몰랐다" — AI에 대한 두려움이 확신으로 바뀐 현장, 공공기관 AI 교육 확산의 새 이정표
지난 3월 24일 미래디지털AI협회(협회장 서순례, AI강사 세리쌤)는 서울 성동구청 5층 전산교육장에서 '성동구 민관협치회의 생성형 AI 실습 교육'을 2회에 걸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협치위원들이 정책 현장에서 AI를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설계되었으며, 높은 참여율과 만족도 속에 마무리되어 공공기관 AI 교육 확산의 새로운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 1회차 · 2회차 교육 구성 — 챗GPT부터 노트북LM까지
이번 교육은 총 2회차로 나뉘어 생성형 AI 도구 전반을 체계적으로 다뤘다. 1회차(17일)에는 챗GPT와 제미나이를 중심으로 자료 조사, 아이디어 도출, 문서 초안 작성 등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생성형 AI 활용법을 익혔다. 2회차(24일)에는 구글의 노트북LM을 활용해 정책 개발의 전 과정을 단계별로 실습했다
노트북LM 실습에서는 다음의 과정이 진행됐다
- ▷소스 검색을 통한 협치 의제 발굴 ▷PDF 자료 업로드 후 자료 분석 및 아이디어 도출 ▷정책 제안서 초안 자동 생성
- ▷채팅창·스튜디오 패널 활용 보고서 구조화 및 정리 ▷슬라이드자료 PPT 발표
단순한 기능 소개에 그치지 않고, 자료를 입력하면 분석과 결과 도출까지 이어지는 실무 흐름 전체를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참여자들의 체감 학습 효과를 극대화했다.
■ 현장 반응 — "두려움이 확신으로 바뀌었다"
강의 내내 질문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높은 참여도와 몰입도가 유지됐다. 수강생들은 AI 활용의 실질적 가능성을 몸으로 직접 체득하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AI의 발전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제대로 된 활용을 직접 보니 그동안의 두려움이 확신으로 바뀌었다. 강의 내내 배울 것이 끊이지 않았고 시간이 이렇게 빠르게 지나간 것도 오랜만이었다. — 교육 참여 협치위원"
"최고의 AI 강사에게 제대로 배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원시원하고 똑소리 나는 설명 덕분에 어려웠던 AI가 한 번에 이해됐다. — 참여 협치위원"
성동구청 관계자는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교육이라는 평가가 많았으며, 다음에도 서순례 강사를 모시고 AI 특강을 다시 진행하고 싶다는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 강사 소개 — 미래디지털AI협회장 서순례 (AI강사 세리쌤)
이번 교육을 이끈 서순례 강사는 미래디지털AI협회장으로, 'AI강사 세리쌤'이라는 이름으로도 널리 알려진 의정활동 전문AI강사 공공기관. 보험사.금융기관 AI 교육 전문가다. 기술 용어를 쉽고 명쾌하게 풀어내는 강의 스타일로 현장의 높은 신뢰를 얻고 있으며, 실무 중심의 교육 방법론으로 공공기관·지자체에서 반복 초청받고 있다.
“AI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을 더 잘 연결하고 정책을 더 잘 만들기 위한 도구다. 앞으로는 AI를 활용해 주민과 더 가까워지는 협치가 중요해질 것이다. — 서순례 협회장”
교육에는 미래디지털AI협회 이연희 선임연구원이 함께 참여해 실습 전반을 지원하며 교육의 완성도를 높였다.
■ 공공기관 AI 교육 확산 — 미래디지털AI협회의 역할
이번 성동구 교육은 단순한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넘어, 협치 정책 설계 과정에 AI를 실질적으로 접목한 사례로 평가받는다. 공공 정책 담당자들이 AI 도구를 직접 활용해 의제를 발굴하고 제안서를 작성하는 전 과정을 체득함으로써, 성동구 민관협치회의가 미래형 정책 추진 방식으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미래디지털AI협회는 앞으로도 지자체·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생성형 AI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책 현장에 AI를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실전형 교육을 통해, 공공 부문 전반의 디지털 역량 강화에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 교육 문의 : 미래지디털AI협회 홈페이지 www. miraedigitalai.com
미래디지털AI협회 | AI강사 세리쌤 서순례 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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