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기반 기술기업 더픽트가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더픽트는 춘천시자원봉사센터에 전자교탁과 빔프로젝터 등 교육 기자재를 기부하며, 자원봉사 교육 환경 개선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 내 자원봉사 활동의 질적 향상과 나눔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기부된 장비는 센터가 운영하는 각종 교육 프로그램과 간담회, 설명회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자원봉사자 교육의 효율성과 전달력을 높이고, 보다 체계적인 교육 환경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춘천시자원봉사센터는 지역 내 자원봉사자 양성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이번 장비 지원을 계기로 교육 인프라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더픽트는 2017년 창업 이후 춘천을 거점으로 성장해 온 기술기업으로, 지역 대학과의 산학협력, 청년 일자리 창출, 지역 행사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왔다. 또한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과 강원일자리대상 등을 수상하며 지역 친화적 경영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이번 기부 역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겠다는 경영 철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전창대 대표는 “자원봉사는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더픽트는 AI·디지털트윈, 무인드론, 실감형 콘텐츠 등 첨단 기술 사업을 추진하는 동시에 지역 인재 양성과 사회공헌 활동을 병행하며 지속 가능한 기업 문화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