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립중앙도서관은 오는 4월 22일 오후 6시 30분 관내 2층 관설당 강당에서 수필집 「아버지의 하늘」의 저자 구추영 작가를 초청해 출판기념 북토크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북토크는 ‘무엇을 쓰고 어떻게 쓸 것인가?’를 주제로 진행된다. 초청된 구추영 작가는 경남 고성 출생으로 2013년 ‘창작수필’을 통해 등단했으며, 현재 한국문인협회 양산지부장과 가촌초등학교 교사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 「아버지의 하늘」은 작가가 36년간 교직 생활을 하며 겪은 소중한 경험과 평범한 일상 속에서 발견한 따뜻한 순간들을 담담하게 그려낸 첫 수필집이다. 삶의 여백에서 발견한 성찰의 문장들이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행사는 양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40명을 모집한다.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5명에게는 작가의 친필 사인이 담긴 저서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됐다.
참가 신청은 양산시립도서관 누리집(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중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