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N엔터스타뉴스ㅣ로이정 기자]
소생커뮤니티(https://sosaengcom.imweb.me/)가 지역공동체와 함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공유경제 기반의 기업으로서 지역 자립과 돌봄이 순환되는 생태계 조성에 나섰다. 소생커뮤니티는 서울특별시 금천구에 거점을 두고 협력구매,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노인 공동체 컨설팅 등을 통해 지역 사회의 자생력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소생커뮤니티가 제안하는 ‘지역순환경제 플랫폼’은 일상적인 소비가 지역 전체를 살리는 투자가 되는 새로운 경제 구조를 지향한다. 이 플랫폼은 AI 기반의 큐레이션 기술과 블록체인의 투명성을 결합하여 소비 데이터를 공동체의 자산으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개인은 생활비를 절약함과 동시에 플랫폼의 주주로서 참여하고, 공동체는 사회적 자본을 축적하며 결속력을 강화하는 선순환 구조를 갖추게 된다.

플랫폼의 구동을 뒷받침하는 3대 핵심 엔진은 협력 기반의 성장과 기술과 철학의 조화를 바탕으로 한다. 참여자들은 협력구매를 통해 필요한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하여 지역 기업의 경영 안정에 기여하며, 시니어 계층은 공동체 삶의 유경험자로서 교육 및 지역 봉사에 참여하여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이러한 모든 활동은 공동체 협력지수(CCI)로 수치화되어 공정한 보상과 의사결정 참여권으로 이어지는 완전한 순환 생태계를 완성한다.
특히 교육 분야에서는 노년 사회화 교육 및 AI와 디지털 인문학을 결합한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는 노년 사회화 설계 전문가 양성으로 이어져 고령화 시대에 노인들이 공동체의 주역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소생커뮤니티는 경쟁 대신 협력을, 단순 소비 대신 가치 투자를 선택함으로써 지역 경제 주권을 회복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사회를 만들어가고 있다.
소생커뮤니티 관계자는 “우리가 매일 하는 평범한 소비가 지역을 살리는 힘이 될 때 경제의 규칙을 바꿀 수 있다”라며 “기술력과 공동체 철학을 결합해 누구나 소외되지 않고 자립할 수 있는 지역순환경제 모델을 확산시키겠다”라고 밝혔다.
소생커뮤니티,지역순환경제,공유경제,디지털리터러시,ESN엔터스타뉴스,ESN뉴스,로이정기자,방준희기자
#소생커뮤니티 #지역순환경제 #공유경제 #디지털리터러시 #ESN엔터스타뉴스 #ESN뉴스 #로이정기자 #방준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