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 사회에서 보험 설계사는 단순히 상품을 권유하는 사람을 넘어, 한 개인과 가정의 재무 안전망을 설계하는 ‘라이프 컨설턴트’로서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28년에 달하는 사회 경력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깊은 신뢰를 얻고 있는 인물이 있다. 바로 인카금융서비스 제이어스 드림사업단총괄의 박희영 영업이사다. 박희영 영업이사의 이력은 독특하다. 그는 보험업에 발을 들이기 전, 거친 바다와 맞닿은 해운업계에서 무려 18년 동안 몸담았던 베테랑이다. 긴 시간 동안 한 분야에서 쌓아온 끈기와 책임감은 그가 2013년 보험업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을 때 든든한 자양분이 되었다.
그는 보험업 입문 이후 특유의 성실함과 전문성을 인정받으며 승승장구했다. 특히 보험 원수사에서 부지점장과 지점장을 역임하며 현장 영업뿐만 아니라 조직 관리와 전략 수립에서도 탁월한 역량을 입증했다. 원수사 지점장으로서 수많은 설계사를 교육하고 관리했던 경험은, 현재 그가 고객들에게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데 있어 날카로운 분석력을 갖게 된 원동력이 됐다. 박희영 영업이사가 현장에서 가장 경계하는 것은 ‘단순한 상품 판매’다. 그는 “보험은 눈에 보이지 않는 무형의 가치를 전달하는 것”이라며, “고객의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채 실적만을 위해 상품을 권하는 행위는 전문가의 도리가 아니다”라고 단언한다.

그가 추구하는 핵심 가치는 ‘진정한 개인 마케팅’에 있다. 고객 한 명 한 명의 생애 주기와 재무 상태, 그리고 미래의 불확실성까지 면밀히 분석하여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러한 진정성 덕분에 그를 찾는 고객들은 단순히 보험 가입자를 넘어, 인생의 중요한 결정을 상의하는 든든한 파트너로서 박희영 영업이사를 신뢰하고 있다. 현재 그는 국내 대표 GA(법인보험대리점)인 인카금융서비스 제이어스 드림사업단총괄에서 영업이사로서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원수사의 한계를 벗어나 여러 보험사의 상품을 객관적으로 비교·분석할 수 있는 GA의 장점을 극대화하여 고객들에게 더욱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박희영 영업이사는 “18년의 사회 경험과 13년의 보험 경력을 합 쳐 보니 결국 중요한 것은 ‘사람’” 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위기 에 처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가장 든든한 인생의 조력자’가 되기 위해 정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 지식, 그리고 고객을 향한 진심까지 겸비한 박희영 영업이사. 그의 행보는 보험업계가 나아가야 할 ‘전문 컨설팅’의 표본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