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정보신문] 이미영 기자 = 글로벌 부동산 프랜차이즈 브랜드 리맥스코리아(REMAX Korea)가 ‘2026 상위 3%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에 4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며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사단법인 외식·프랜차이즈 진흥원이 주최 및 주관한 이번 행사는 16일 오후 1시, 서울 서초구 더 리버사이드 호텔 몽블랑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본 상은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정보공개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프랜차이즈 본부의 경영 실적과 시스템을 엄격하게 평가하여 수여된다.
올해는 국내 11,624개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대상으로 분석이 진행되었으며, 리맥스코리아는 가맹점 지원 체계, 브랜드 신뢰도, 성장 가능성 등 모든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종 상위 3%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부동산 서비스 시장의 투명화와 선진적인 프랜차이즈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신희성 리맥스코리아 대표는 “이번 수상은 리맥스만의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발로 뛴 가맹점주 및 구성원들이 함께 일궈낸 결실”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신 대표는 “1만 개가 넘는 브랜드 중 상위 3%에 선정된 만큼, 앞으로도 데이터에 기반한 객관적인 성과와 투명한 운영을 통해 예비 창업자들이 가장 믿고 선택할 수 있는 부동산 프랜차이즈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2026년 프랜차이즈 산업 현황과 구조 분석’ 및 ‘데이터로 살펴본 산업 전망’ 발표가 진행되어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리맥스코리아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가맹점과의 상생 경영을 더욱 강화하고 국내 부동산 시장의 혁신을 지속적으로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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