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김용석, 이하 대광위)는 대중교통 이용을 촉진하고, 교통비 부담을 절감하기 위해 모두의카드(정액제) 환급 기준금액을 50% 인하한고 밝혔다.
또한, 출퇴근 시간 대중교통 수요를 분산하기 위한 인센티브로 출퇴근 시간 전·후 1시간씩 4차례 시차시간을 지정하여 해당 시간에 탑승 시 정률제(기본형) 환급률을 30%p 인상한다.
일반 국민이 출근 혼잡시간을 피해 오전 9-10시(탑승기준)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경우, 해당 시간 대중교통 지출금액의 50%를 환급받는다.
김용석 위원장은 "고유가 상황이 장기간 지속된 점을 고려하여 신속하게 시스템을 개선하고, 4월 이용분부터 확대된 혜택을 적용할 계획"이라며,
"출퇴근 대중교통 혼잡 완화를 위해 이번 추경에서 출퇴근 시차시간 인센티브가 반영되었으며, 유연근무제 등과 결합하면 시너지 효과가 예상되고, 이달 안에 관계부처 합동으로 대중교통 혼잡완화 종합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사실상 ‘무제한 교통카드’나 다름없는 K패스 모두의 카드 발급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기존 K패스 사용자는 별도 카드 발급 없이 이용 가능하고, 신규 가입자도 간단한 절차만 거치면 된다.
요약하면 “K패스 카드 만들고 앱에 등록하면 끝”입니다. 정부가 야심 차게 준비한 만큼 혜택은 확실하다. 월 교통비가 6~7만 원을 넘는다면 망설이지 말고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모두의 카드 발급 받고 연간 수십만 원의 고정 지출을 줄여 더 부자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