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발 약 160미터 높이에 위치한 이곳은 설악산 능선과 동해 바다, 영랑호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공간으로, 강원도를 대표하는 3대 비경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관광객과 지역 문화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오는 4월 25일에는 ‘3rd Mini Concert’가 개최된다. 이번 공연에는 90년대 인기 혼성그룹 비쥬(‘누구보다 널 사랑해’, ‘러브러브’)를 비롯해 주민, 박소연, 감성 보컬 신나, 해외 초청 아티스트 싱어송라이터 컨션, 등이 참여해 ‘작지만 깊이 있는 콘서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4월 11일부터는 조정현, 전원석, R.ef 이성욱 등 레전드 가수들이 참여하는 공연이 매주 토요일 진행되고 있다. 팬사인회 형식을 접목해 관객과 직접 소통하는 방식으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24시간 운영되는 카페 더테라는 향후 다양한 아티스트 초청은 물론 해외 가수와 성악가까지 참여를 확대해 글로벌 문화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준비 중이다.
이 공간은 장은아 대표의 기획으로 탄생했다. 카페더테라는 100% 순수 소고기를 사용한 함박스테이크를 대표 메뉴로 선보이며 ‘음식도 예술’이라는 철학을 구현하고 있다. 또한 해외 가수 에이전트 경험을 바탕으로 음악과 미식, 공간이 결합된 복합 문화 공간을 완성했다.
장은아 대표는 “단순한 관광을 넘어 기억에 남는 감동을 제공하고 싶다”며 “속초를 대표하는 문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카페 더테라는 프리미엄 문화 경험을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며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