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뷰티 시장은 단순 시술 중심에서 벗어나 개인의 얼굴 구조와 이미지를 고려한 디자인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획일적인 방식보다 맞춤형 스타일링과 고급 기술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그 결과 완성도와 개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뷰티 서비스가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경기 군포시 ‘콕스튜디오’ 박민지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 ▲ [콕스튜디오] 박민지 대표 |
Q. 귀사의 설립 취지를 말씀해 주십시오.
A. 콕스튜디오는 전문 속눈썹 디자인샵으로 군포 지역에서도 서울권에 뒤지지 않는 수준 높은 시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로 설립되었습니다.
기존 지역 상권에서는 기본 연장이나 단순 펌 중심의 시술이 주를 이루었다면, 콕스튜디오는 군포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디자인 연장과 LED 시술을 도입해 차별화를 두어 지역에서도 충분히 트렌디하고 완성도 높은 디자인 시술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Q. 귀사의 주요 서비스 분야에 대해 소개해 주십시오.
A. 콕스튜디오는 속눈썹 연장과 속눈썹 펌을 모두 전문적으로 운영하는 속눈썹 디자인 전문샵입니다. 군포 지역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텐션펌, LED 연장, 애니메 디자인 연장 등 다양한 디자인 시술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텐션펌은 연장 후 컬을 한 번 더 정교하게 설계하는 방식으로 가모와 진모의 이질감을 줄여 자연스럽고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구현하는 시술입니다. 가모 분리 현상을 최소화하고 마스카라 연장과 같은 디자인 표현이 용이하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LED 연장은 빠른 경화와 자극 최소화를 통해 시술의 안정성을 높였으며, 애니메 디자인 연장은 개인의 눈매 구조에 맞춘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 개성을 살리고 싶은 고객분들께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 [콕스튜디오] 내부 모습 |
Q. 귀사만의 특징에 대해 소개해 주십시오.
A. 콕스튜디오의 가장 큰 특징은 눈매 맞춤 디자인 설계를 중심으로 시술이 이루어진다는 점입니다. 단순히 속눈썹을 많이 붙이는 방식이 아니라 눈매의 비율과 눈두덩이 두께, 눈을 뜨는 힘, 그리고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까지 종합적으로 분석해 가장 어울리는 디자인을 제안하고 설계해 드립니다.
특히 텐션펌은 연장과 펌의 장점을 결합한 시술로 유지력과 또렷한 표현을 동시에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기존 펌 방식보다 지속력과 디자인 완성도가 뛰어나 콕스튜디오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시술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또한 트렌드를 반영하되 무리한 시술은 지양하고 속눈썹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Q. 귀사를 운영하는 데 있어 대표자로서, 가장 큰 보람을 느낀 사례나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자유롭게 말씀해 주십시오.
A. “이제 멀리 가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라는 고객님의 말씀을 들을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군포에서도 충분히 트렌디하고 전문적인 속눈썹 디자인 시술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인정받는 순간, 지역 내에서 디자인 전문샵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또한 시술을 마친 뒤 거울을 보며 표정이 달라지는 고객님의 모습을 볼 때 큰 의미를 느낍니다. 그 변화가 단순한 외적인 변화에 그치지 않고 자신감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지켜보는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 ▲ [콕스튜디오] 시술 사례 |
Q. 향후 목표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오.
A. 지역 내에서 신뢰받는 전문샵으로 자리 잡고자 합니다. 군포에서 속눈썹을 떠올렸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브랜드가 되는 것이 1차적인 목표입니다.
장기적으로는 텐션펌과 디자인 연장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콕스튜디오만의 시그니처 시스템을 구축하고, 군포를 대표하는 속눈썹 전문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고자 합니다.
Q. 독자들에게 전할 말
A. 속눈썹 시술은 단순히 컬을 올리는 과정이 아니라 개인의 이미지를 완성하는 디자인 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충분한 상담을 통해 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콕스튜디오는 지역이라는 한계에 머무르지 않고 트렌디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제공하는 전문샵으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