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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을 결정짓는 역사적 위치의 기록들

우리 역사의 수수께끼

연의 도읍이 되었던 薊(계)가 북경에 있다고?

요임금의 후예 薊國(계국)의 후예는 祁(기)씨

사기 권9 소진렬전에 소진이라는 유세가가 연나라 문후를 만나 설득하는 유세 속에 등장하는 지명은 방향은 다소 현실감이 없더라도, 모두 산서성에 존재하는 지명들을 포함하고 있다. 즉 연나라는 산서성 중부에 있던 매우 작은 제후국이었다. 이 연나라를 하북성이 중심 영역인 것처럼 옮기기 위하여 그 수도인 薊(계)를 북경 근처로 옮긴다. 꼬리를 잡고 몸통을 흔드는 수법으로 비유할 수 있겠다.

 

우리 역사의 수수께끼

 

우리 역사 연구에서 가장 넘어가기 힘든 수수께끼를 들자면

첫째 삼국의 창업과 소멸이 이 좁은 땅만의 것인지대륙인지

둘째 만약 대륙이라면 얼마나 큰 영역인지

셋째 그 영역을 밝힐 수단이 무엇인지즉 어떤 사료가 있는지

하는 문제가 원초적일 것이다

이 수수께끼가 풀려야 인류역사와 문명 속에서 

우리 족속이 차지하는 위치즉 정체성이 드러나게 될 것이다.

 

첫째 올바른 영역을 모른다는 문제는 

우리나라의 기본 사서인 김부식의 삼국사조차 

제대로 읽어본 사람이 매우 드물다는 사실에 근본 원인이 있다

지금 당장 직접 읽어보시라

첫 쪽부터 귀하가 알고 있는 신라는 없고 국호가 서나벌이며

바로 이어서 왜인이 군사를 보내 나라 경계를 침범하였음에 놀라게 될 것이다.

 

둘째 삼국사에 등장하는 지명이 

압록강과 두만강 이남(이하 압두남)에 없다면 

대륙 지도를 찾았어야 한다

그러면 백제 멸망 후 당이 백제 땅을 차지하겠다고 설치한 

오도독부의 하나인 동명은 산동성 서남부 끝에

덕안은 호북성과 안휘성과 강서성이 만나는 접점 서남쪽의 강서성에 현존하여

대륙에서 서쪽 산악지대를 뺀 곳은 모두 백제를 포함한 삼국 영역임을 알게 된다.

 

셋째 앞의 사실이 모두 삼국사에 적혀 있는 史實(사실)일 뿐이지만

저들의 자랑꺼리 사서인 25사 일부 기록이 수수께끼 풀이에 도움 주는데

특히 동이전은 아쉬운 대로 우리 역사상의 영역과 문화를 알려주고 있다.

 

따라서 삼국사고리사와 함께 지나의 사서에 더하여 

고금의 지도와 유물과 유적에 관한 폭넓은 연구가 기본이다.

 

 

동양 삼국 정체성 통찰

 

소위 한족은 秦漢(진한)에 자부심을 느끼는 듯하다

오늘날 China라는 표기가 아시아코리아러시아처럼 

자랑스러운 秦(더하기 인 진아(→지나)’를 거부감없이 사용한다

또 족속 명칭은 이백 년 존속했다 망하고 

그 자손 중의 하나가 다시 복구하여 다시 이백 년 존속했던 

유방을 조상으로 하는 ()’에 을 붙인 한족을 

너무 사랑하며 자신들의 정체성으로 삼는 것이다

 

그런데 앞에서 살펴본 대로 대륙의 살만한 땅 대부분을 차지했던 

삼국의 후예가 멸종하지 않았다면

더욱이 그들 조상이라는 삼황오제 모두가 동이라면

그들은 동이라는 정체성을 잃어버린 것이다

더욱이 그들의 정권은 그들이 야만족이라고 지독하게 혐오하는 

만리장성 밖의 북방 족속에 의하여 늘 새롭게 창출되었음에도 한족의 나라라고 굳게 믿는다.

 

일본은 앞에 올렸던 글에서 살짝 지적하였지만

대륙 신라와 대륙 백제의 남쪽에 존재하다 

압두남을 통하여 또는 대만과 규슈를 점점이 잇는 섬들을 징검다리 삼아 

열도로 건너간 세 나라의 후예임은 고고학적 유물로 명백히 밝혀지고 있다

더욱이 지나 25사 동이전의 왜 또는 왜인 항목(왜국이라는 표현은 극히 드물다)에 등장하는 

비미호를 자기 땅의 조상이라고 우긴다

사서까지 변조시키며 정체성을 왜곡하는 예로 들지 않을 수 없다.

 

한국은 산해관에서 끝나는 명나라의 만리장성을 

고대로부터 저들과 우리의 경계라고 단단한 무지의 장벽을 쌓고

대륙의 영토를 아예 기억 속에서 깨끗하게 지웠다

그 사실조차 부족했는지 구백몇 번의 침략을 받았느니

지정학적으로 불리하다느니 하는 열등의식의 눈뭉치를 키워왔다

그리고 학계는 일본 군국주의 사학자들의 역사조작을 

기꺼이 받아들여 확대재생산하여 

국민을 왜곡된 정체성의 장성 속에 철저히 가두고 있으나

국민은 저항할 방법이 없다.

 

 

영역을 결정짓는 역사적 위치의 기록들

 

우리역사와 땅의 지난 글에서 제시한 몇 꼭지를 떠올려보면,

최치원전에 등장하는 고구리와 백제가 남으로 오와 월북으로 유연제로를 정벌하는 기록

요동과 요서의 기준이 산서성의 遼(요; 1942년 左權<좌권>으로 변경됨)인데백제가 요서를 경략하였던 요서진평 2군이라는 기록

낙랑국과 낙랑군을 구분하고평양과 뗄 수 없는 낙랑군의 기록

대방군과 왜인들의 위치를 규정하는 기록

후한서와 삼국지 동이전의 동이족속들의 방향 기록과 그 지명의 위치를 삽입한 배열도

사마천 사기 소진열전이 설명하는 연의 영역이 산서성 중부지방이었음을 나타내는 배열도

변하지 않는 천체 운행의 하나인 일식 기록을 뒤집어 삼국 수도를 찾은 과학적 증명

등으로 삼국의 대륙영토를 밝히고 

이 땅에 남겨진 삼국의 유적과 유물로 환황해국가라는 통찰을 서술하였다

앞으로자칫 지엽적으로 보일 수 있는 특정 사안도 집중적으로 탐색하므로 올바른 역사 인식을 다지고자 한다.

 

 

燕(연)의 위치가 알려주는 우리와 지나의 경계

 

앞서 서술한 대로 지나는 계승성이나 당위성이 부족한 정권일수록 

지명을 주변으로 이동하여 현재의 확대된 영토를 

과거의 영토였던 것처럼 속이는 작업을 계속했는데

특히 명이 극심하였다

이성계의 조선은 거꾸로였는데 

()에 사대하느라 역사의 영역을 포기하고 축소하였다.

 

오늘은 지나 역사상 매우 작은 제후국이었던

 燕()나라의 수도 薊()의 위치가

북경 동쪽이 아니라 산서성 중부에 있었음을 밝힘으로

지나인들이 마구 넓혔던 역사 영역을 바로잡는 첫 단추로 삼고자 한다

 

먼저 이전에 연나라 위치를 밝힌 기사를 기억해 보자.

 

지나인들의 왜곡 행위는 요동을 만주로

陰山(음산)을 음산산맥이라 하여 산서성 북쪽 및 하투 북쪽의 내몽골로

또 燕山(연산)산맥을 하북성 북쪽에 창조하여 

옛 고대국가의 영역을 모든 방향으로 엄청나게 확장하였다

오죽하면 의고학파 학자들이 후대로 내려올수록 

고대의 역사는 더 깊어지고 자세해진다고 했을까.

연의 영역 또한도 과장이라는 표현조차 부족할 정도이지만

그 ()의 영역에 관한 史實(사실)은 사기 권69 소진 렬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국시대 말기에 무섭게 강력해지는 秦()나라에 대항할 방법은 

나머지 6국이 합종(合從)하여 하나가 돼야 한다고 소진은 주장하였다

반면에 장의는 진과 불가침조약을 맺거나 

공동의 적국과 전쟁을 벌이므로 약체의 국가를 지킬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소진의 합종책 채택의 발판은 燕()나라 文侯(문후)를 만남에서 놓이는데

소진은 문후를 다음과 같이 설득한다. (연나라 위치가 담긴 기사만 인용한다.)

 

소진의 유세

 

燕東有朝鮮遼東, 北有林胡樓煩, 西有雲中九原, 南有嘑沱易水, 地方二千餘里 帯甲數十萬 車六百乗 騎六千匹 粟支數年. 南有碣石鴈門之饒, 北有棗栗之利.

연나라는 동쪽으로 朝鮮(조선)과 遼東(요동)이, 북쪽으로는 林胡(임호)와 樓煩(누번)이, 서쪽으로는 雲中(운중)과 九原(구원)이, 남쪽으로는 嘑沱河(호타하)와 易水(역수)가 있습니다. 땅은 사방 2천여 리에 갑옷을 두른 병사가 수십만, 전차가 600승, 전투마가 6,000필, 비축된 식량은 몇 년 동안 먹을 수 있습니다. 남으로 碣石(갈석)과 雁門(안문)의 풍요로움이 있고, 북으로는 대추와 밤이 풍족합니다. 이것이 이른바 하늘이 내려준 창고라는 것이지요. 

夫燕之所以不犯冦被甲兵者, 以趙之為蔽其南也. 秦趙五戦, ~ 而王以全燕制其後, ~ 且夫秦之攻燕也, 踰雲中九原, 過代上谷 彌地數千里. ~ 今趙之攻燕也, ~ 渡嘑沱 渉易水 不至四五日而距國都矣. ~ 是故願大王與趙従親 天下為一 則燕國必無患矣.

연나라가 침범을 당하지 않고 전쟁의 피해를 입지 않는 것은 조나라가 남쪽을 막고 있기 때문입니다. 秦(진)과 조가 다섯 번 싸우면 ~ 왕께서는 연나라를 온전하게 보존한 채 그 후방을 통제할 수 있습니다. ~ 또 진이 연을 공격하려면 운중과 구원을 넘고 代郡(대군)과 上谷(상곡)을 지나는 수천 리 땅을 뚫고 지나야 합니다. ~ 지금 조나라가 연을 공격한다면 ~ 호타하를 건너고 역수를 건너면 4, 5일 안에 도성에 이를 것입니다. ~ 따라서 대왕께서는 조나라와 연합하여 천하가 하나가 되면 연나라는 아무런 근심이 없을 것입니다.

文侯曰:子言則可, 然吾國小, 西迫彊趙, 南近齊, ~

문후는 그대의 말이 옳긴 하지만 우리나라는 작은 데다가 서쪽의 강력한 조나라가 압박하고 남쪽은 제나라와 가깝소. ~

 

이 위치를 뒷받침하는 사료를 몇 더 들자면 사기 권34 연소공세가의 다음 글이다.

 

武成王七年 齊田單伐我 拔中陽.

무성왕 7년, 제나라 전단이 우리(연)를 공격하여 中陽(중양)을 함락시켰다.

 

今王喜四年, ~ 卒起二軍 車二千乘 栗腹將而攻鄗 卿秦攻代.

지금 왕인 희 4년, ~ 기어이 2군과 병거 천 대의 군사를 일으켜 율복이 장수가 되어 鄗(호)를 공격하고 경진은 代(대)를 공격하였다.

 

앞의 원문대로 단순하게 방향만 표시하면 다음과 같다

참고로 중양은 산서성 태원의 서남쪽현존한다

다만 앞의 인용문과 달리갈석과 안문이 

현재 지도에는 호타하와 역수의 북쪽에 존재하고 있어 

남북이 뒤집어지지만

위 원문에 명백히 기록되어 있으므로 흐리게 표시하여 둔다.

 

 

 

또 앞 기록에 등장하는 지명과

다른 인용문에 등장하는 네 나라의 지도상 방향까지 넣어서 도표화하면 다음과 같다

 

 

결국 이 소진렬전’ 하나만 보아도 

()나라는 산서성을 거의 넘을 수 없으며

요동은 연나라의 바로 동쪽에 접하고 있어야 한다

 

薊(계)는 사기 주본기를 보면 요임금의 후예에게 분봉한 작은 나라였다고 한다. 이 계국이 연나라와 거의 붙어 있다가 계국은 망하고 연나라의 도읍이 되었다고 한다. 그 계국 왕의 성씨가 (기성)임을 착안하여 그 집성촌을 찾으면 계국의 위치를 간접 증명할 수 있다. 이렇게 연구한 박상일선생은 20년 동안 북경에 살며, 하루라도 북경을 다녀갔던 광복운동가에 관하여 연구하고 “단재 신채호와 화북지역의 독립운동가들”를 저술하였다. 그는 자신이 연구한 내용을 한 장의 지도에 압축하여 정리하는 특이한 작업으로 필자를 감탄하게 한다.

 

 

연의 도읍이 되었던 薊(계)가 북경에 있다고?

 

()나라는 허울만 존재하던 周()나라의 전국시대 

칠웅 속에 속하기는 하였지만 매우 약한 나라라고 평가되었다

그 나라는 薊國(계국)과 가까이 있다가 

계국을 흡수하고 그 위치에 도읍을 두었다고 하였다

따라서 ()의 위치를 알면 연나라 중심을 알 수 있을 터이니 사서를 참조해 본다

()는 사기 周本紀(주본기)에 요임금의 후예라고 하여 매우 오래된 명칭이다.

 

사기 권5 진시황본기

二十年,燕太子丹患秦兵至國 恐 使荊軻刺秦王. ~ 燕、代發兵擊秦軍,秦軍破燕易水之西. 二十一年 ~ 乃益發卒詣王翦軍 遂破燕太子軍 取燕薊城. 得太子丹之首. 燕王東收遼東而王之.

20년, 연나라 태자 丹(단)은 진나라 군사들이 연나라에 들어오는 것이 두려워 荊軻(형가)에게 진왕을 찔러 죽이게 했다. ~ 연나라는 대의 군대와 함께 진나라 군대를 공격했다. 진나라 군대는 연나라를 역수(易水) 서쪽에서 격파했다. 21년, ~ 군사를 늘려 왕전의 군대로 보냈고, 마침내 연나라 태자의 군대를 격파했다. 연나라의 계성을 점령하고 태자 단의 목을 얻었다. 연왕은 동쪽 요동을 수습하여 그곳의 왕이 되었다.

 

권8 고조본기(사기 권7 항우본기 유사함)

燕將臧荼為燕王 都薊.

연의 장수 장도를 연왕으로 삼고 계에 도읍하게 하였다.

 

사기 권34 연소공세가

二十九年,秦攻拔我薊,燕王亡,徙居遼東,斬丹以獻秦.

(연왕 희) 29년 진나라는 연나라 계를 공격해 함락시키니, 연왕은 도망쳐 요동으로 이주하고, 태자 단의 목을 진나라에 바쳤다.

 

이들 인용문으로 연나라의 도읍은 薊()가 확실해진다

앞서 연나라는 산서성을 벗어날 수 없음을 논증하였다

그렇다면 현재 북경에 있는 薊() 

언제인가 후대에 옮겨진 지명이라고 말하여도 반론할 수 없을 것이다

지명 移轉(이전)에 관련된 화제는 전혀 다른 주제이므로 

이 글에서 다루지 않고 다음 기회로 미룬다.

 

 

요임금의 후예 薊國(계국)의 후예는 祁(기)씨

 

삼국 가운데 고구리 왕의 성씨는 解()인지 高()인지 불분명하게 알려졌고

백제의 왕족은 삼국사 첫머리에서 扶餘(부여)씨임을 밝혔으며

신라의 왕계를 이루는 성씨는 박김이라고 누구나 안다

그런데 이 땅에는 해씨의 흔적이 없고

지나에는 解村(해촌또는 解家村(해가촌)이 

하북성과 산동성 곳곳에 존재함으로 고구리가 지나에 존재하였음을 증명한다.

 

백제의 경우도 비슷하게 수서에 소개되어 있는 

沙氏(사씨燕氏(연씨刕氏(협씨解氏(해씨貞氏(정씨國氏(국씨木氏(목씨苩氏(백씨가운데 

沙家村(사가촌)燕家(연가)國家村(국가촌)도 

산동성에서 쉽게 찾을 수 있어 백제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필자의 지명연구와도 일치하고 박창범교수의 일식기록 연구에도 부합한다

이 땅에는 그러한 백제 성씨가 아예 없거나있어도 손으로 꼽을 정도이다.

 

이러한 수단으로 계국 왕 祁氏(기씨성의 집성촌인 祁村(기촌)의 위치까지 연구한 사람이 있다

북경에서만 20년을 살았으며 

하루라도 북경을 다녀갔던 광복운동가에 관하여 연구하고 

단재 신채호와 화북지역의 독립운동가들를 저술한 박상일선생이다

 

그가 연구한 바에 의하면 

祁村(기촌)은 대부분 산서성 중부에 위치하여 

앞에서 인용한 사서 속의 계현’ 위치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북경 근처에도 존재하기는 하는데 

薊縣(계현)이 있는 곳은 아니고 북경을 벗어난 서남방에 존재한다

나아가 연나라가 있었던 위치임이 명확한 

산서성 태원의 서남방에는 祁縣(기현)까지 현존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연구 결과로 연나라의 도읍은 산서성 태원일 가능성이 있다고 단정할 수 있다

그렇다면 북경의 동쪽에 존재하는 薊縣(계현)은 

어느 시대인지 왜곡을 위하여 이동한 지명일 수 있다

더 추론을 발전시키자면연나라의 영역을 

산서성에서 하북성 북쪽으로 옮기려는 거대한 왜곡의 첫발로 

()라는 지명을 먼저 옮겨놓으므로대못을 박은 흉계라 아니할 수 없다

다음 단계로 고죽국을 요녕성까지 밀어낸다

비유하자면 꼬리를 잡고 몸통을 흔든다는 비유의 다름이 아니다.

 

 

작성 2026.04.24 03:15 수정 2026.04.24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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