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후보가 6월 3일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소속 경기도 단체장 후보들과 함께 국립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이번 참배는 본선 후보 확정 이후 경기도 내 단체장 후보들과 31개 시·군 후보, 지역위원회 위원장들이 처음으로 함께한 공식 일정으로 진행됐다.
정명근 후보는 이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며,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정 후보는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뜻을 깊이 새기며,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공직자로서 더욱 신중하고 성실한 자세로 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행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맡은 바 소임을 다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참석자들은 각 지역 현안 해결과 시민 중심 행정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공유하며, 향후 선거 과정에서도 법과 원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정책 중심의 경쟁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