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원기 예비후보는 “파크골프는 어르신뿐 아니라 가족 단위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 당선이 되면 “수요에 비해 시설이 부족한 만큼, 파크골프장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
- “장암동 파크골프장 개장식에 참석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김원기는 장암동 파크골프장 개장식에 참석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개장식에는 지역 주민과 체육 동호인, 관계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특히 고령층을 중심으로 파크골프에 대한 높은 관심과 참여 열기가 확인됐다. 김 후보는 참석한 동호인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시설 이용 과정에서의 불편 사항과 개선 필요 사항을 꼼꼼히 듣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서는 “‘파크골프장 추가 조성 필요성’, ‘야간 이용을 위한 조명 확충’, ‘편의시설(휴게공간·화장실 등) 확대’” 등 다양한 건의가 이어졌다. 시민들은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인 만큼 더 많은 공간과 쾌적한 환경이 필요하다”라고 입을 모았다.
이에 김원기 예비후보는 “파크골프는 어르신뿐 아니라 가족 단위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이라며 당선이 되면 “수요에 비해 시설이 부족한 만큼, 파크골프장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생활체육은 시민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공공서비스”라며 “단순한 시설 확충을 넘어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지역별 균형 있는 체육 인프라를 구축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김원기 예비후보는 의정부 전역의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과 더불어 ‘10분 내 생활체육 도시’ 실현을 목표로 다양한 체육 정책을 구상하고 있다.
기사 제보 cg4551@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