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천 웹매거진 레터 머스타드 스토리(Mustard Story)가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2개월간의 베타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오늘(4일) 공식 앱 런칭과 함께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머스타드 스토리는 “맛을 잃은 세상에 고유한 맛을 내는 크리스천들의 이야기”라는 슬로건 아래, 크리스천들이 일상 속에서 어떻게 신앙인답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치열한 고민에 답을 제시하는 서비스다. “믿음은 들음에서, 성장은 읽음에서”라는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만나고 싶었지만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다양한 분야 크리스천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전한다.
가장 큰 특징은 인터뷰이의 삶과 신앙의 여정을 5가지의 각기 다른 ‘맛’으로 형상화했다는 점이다. 크리스천 경영자, 교수, 워십리더, 목회자 등 각계각층의 인물들을 심층 인터뷰하여, 요일별로 ▲감칠맛 ▲매운맛 ▲신맛 ▲고소한맛 ▲단맛으로 나누어 독자들에게 신앙적 해답과 다채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이번 정식 서비스와 함께 사단법인 일터개발원의 방선기 목사, 서울재활병원 이지선 병원장, 감리교신학대학교 김경식 교수, PK 미니스트리 장광우 단장 등 다양한 분야의 리더들이 참여해 그들만의 고유한 신앙의 맛을 소개한다. 이어 가인지캠퍼스 김경민 대표, 모두의 교회 김성재 목사 등 탄탄한 인터뷰 라인업이 준비되어 있어 기대를 모은다.

머스타드 스토리라는 이름은 성경 속 ‘겨자씨 한 알의 믿음’에서 착안되었다.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작은 겨자씨가 자라나 커다란 나무가 되고 새들이 깃드는 것처럼, 매일 레터를 읽는 독자들의 신앙이 성장하여 장성한 분량의 크리스천으로 거듭나기를 돕겠다는 비전을 담고 있다.
이번 정식 런칭을 위해 운영사인 와이파인더 소속의 브랜드 디렉터 최무현 대표를 필두로 김지은 디자인 팀장, 박세정 에디터 팀장, 주찬미 마케터 팀장이 원팀으로 힘을 모았다. 이들은 각자의 전문성을 발휘해 감각적인 디자인과 깊이 있는 콘텐츠를 결합한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구현해 냈다.
머스타드 스토리 최무현 대표는 “머스타드 스토리를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크리스천들이 일상에서의 소명과 신앙의 본질을 회복하고, 각자의 삶에서 선한 영향력을 흘려보내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새롭게 런칭된 ‘머스타드 스토리’ 앱과 정기 레터 구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mustardstory.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