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디지털AI협회(협회장, 서순례)의 디딤돌 새벽스터디 5월 금요반이 8일 개강하며 또 한 번 시니어들의 뜨거운 학구열을 보여주고 있다. 이른 새벽 시간에도 배움을 향한 열정으로 모인 수강생들은 디지털 시대에 꼭 필요한 디자인과 인공지능(AI) 활용 능력을 익히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이번 금요반 강의는 미래디지털AI협회 이은미 선임연구원이 맡아 진행하고, ‘캔바(Canva) 활용 과정’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특히 이과정은 단순한 디자인 수업이 아니라 지난 4월부터 오는 6월까지 3개월간 진행되는 캔바 자격증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어 수강생들의 관심이 높다.
5월 첫 수업에서는 최근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캔바의 AI 기능을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캔바는 디자인 경험이 없는 사람도 손쉽게 결과물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템플릿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잘 알려져 있다.
수강생들은 템플릿을 활용해 강사 소개와 강의 내용을 담은 포스터를 제작했으며, 여기에 AI 기능까지 접목해 보다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만들어냈다.
수강생들은 “전문 디자이너만 가능한 줄 알았던 작업을 직접 해보니 신기하다”, “클릭 몇 번만으로 멋진 포스터가 완성되는 것이 놀랍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특히 사진 편집과 배경 제거, 이미지 생성 등 과거 별도의 프로그램에서 가능했던 기능들이 이제는 캔바 AI 안에서 자연스럽게 구현되는 점에 큰 흥미를 보였다.
이은미 연구원은 “예전 매직미디어에서 가능했던 다양한 기능들이 이제는 캔바 AI 기능 안으로 들어오면서 누구나 쉽게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며 “시니어들도 충분히 AI를 활용해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수업에서는 디자인 교육에 그치지 않고 AI와 코딩을 접목한 실습도 함께 진행됐다. 수강생들은 복잡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지 않아도 간단한 명령어만으로 매일 3개의 영어 문장을 학습하고 퀴즈를 풀 수 있는 앱을 직접 제작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자신이 만든 앱이 실제로 실행되고 다른 사람들과 공유까지 가능하다는 사실에 큰 성취감을 느꼈다. “코딩은 전문가들만 하는 어려운 기술이라고 생각했는데 명령어만 입력해도 앱이 만들어져 신기했다”, “AI 시대에는 누구나 아이디어만 있으면 콘텐츠와 앱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체험했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특히 최근 캔바 측에서 발표한 ‘캔바 AI 2.0’ 기능이 순차적으로 배포될 예정이라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수강생들의 기대감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보다 강화된 AI 기능과 자동화 시스템이 추가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향후 교육 과정에서도 더욱 다양하고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디딤돌 새벽스터디는 단순히 기술을 배우는 공간을 넘어 시니어들이 새로운 시대 변화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스스로 성장하는 학습 공동체로 자리잡고 있다. 모두가 잠든 새벽 시간, 배움을 위해 모여 디지털 기술과 AI를 익히는 이들의 모습은 지역사회에도 큰 귀감이 되고 있다.
오는 6월 과정이 마무리되면 수강생들은 캔바 자격증 취득도 하게 된다. 단순히 수업을 듣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자격 취득까지 이어지며 수강생들의 자신감과 디지털 경쟁력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디지털 전환 시대 속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디딤돌 새벽반 수강생들의 열정은 “배움에는 늦은 나이가 없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보여주고 있다. 새벽 시간을 스스로의 성장으로 채워가는 이들의 도전이 앞으로 더 많은 시니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AI 및 디지털 교육 분야에서 강사로서의 성장을 희망하는 이들은 미래디지털AI협회를 통해 관련 교육 과정과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miraedigitalai.com)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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