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활성그룹이 주최하는 ‘가게갖기 프로젝트’의 13번째 천만원 시상식이 오늘 오전 5월 22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임수미 대표가 13번째 수상자로 선정되어 상금 1,000만 원을 수상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가게갖기 프로젝트’는 서민 경제 활성화와 자립 기반 마련을 목표로 진행되는 사회적 지원 사업이다. 참여자들의 실질적 성과를 격려하고 성공 사례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시상식은 참가자 간 경험 공유와 동기 부여의 장이 됐다.
임수미 대표는 사업을 시작한후 뛰어난 성과를 내며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였다. 꾸준한 실행력과 열정을 바탕으로 프로젝트의 취지에 부합하는 실질적 발전을 이루었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수상 소감에서 임 대표는 “처음 도전할 때는 두려움도 있었지만, 꾸준히 포기하지 않고 걸어온 길이 오늘의 결과로 이어졌다”라며 “이번 수상은 저 개인에게 뿐 아니라 미래를 꿈꾸는 많은 이들에게도 희망의 메시지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또한 “끝까지 함께해 준 가족과 동료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한다”라고 덧붙였다.

활성그룹 박영귀 회장은 “서민들이 자립할 수 있는 실질적인 통로를 만드는 것이 우리 프로젝트의 핵심”이라며 “임수미 대표의 성공 사례가 도전하는 모두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활성경제TV 이은택 회장도 “지속 가능한 성장과 경제적 자립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앞으로도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활성그룹은 앞으로도 ‘가게갖기 프로젝트’를 확대하며 더 많은 시민들이 안정적인 경제적 기반을 다지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영상보기] https://youtube.com/shorts/J5B_g0cV3Mk?si=N8F8tcIvu9qyEaG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