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전서운동은 서운중학교 나눔봉사단 학생들이 5월 6일 어버이날을 맞아 직접 만든 카네이션 코사지와 컵받침 25세트를 홀몸 어르신과 복지 사각지대 가정에 전달했다.
송영희 동장은 “학생들이 손수 만든 카네이션은 어버이날을 맞은 어르신들에게 큰 기쁨과 위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확대해 세대 간 소통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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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서운동은 서운중학교 나눔봉사단 학생들이 5월 6일 어버이날을 맞아 직접 만든 카네이션 코사지와 컵받침 25세트를 홀몸 어르신과 복지 사각지대 가정에 전달했다.
송영희 동장은 “학생들이 손수 만든 카네이션은 어버이날을 맞은 어르신들에게 큰 기쁨과 위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확대해 세대 간 소통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RSS피드 기사제공처 : 교육의 소리 / 등록기자: 오정민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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