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비즈니스 서비스 기업 콘센트릭스(Concentrix) 임직원들이 한강 환경 정화를 위한 ‘깨끗한 한강 챌린지’에 참여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에 나섰다.
‘혜성처럼 간다’ 오혜성 아나운서와 인터뷰에서 콘센트릭스 임직원들은 서울 반포 세빛둥둥섬 한강공원 일대에서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푸른색 조끼를 착용하고 한강공원 잔디밭과 산책로 곳곳을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적극적인 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구간을 중심으로 꼼꼼한 청소를 진행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깨끗한 한강 챌린지, 자원봉사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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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shorts/IjxkjNJrX-A?si=78Hy91EfZ2v2Z7dg
현장에서 만난 콘센트릭스 관계자는 “이번 활동은 회사의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기획됐다”며 “임직원들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시민과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깨끗한 한강 챌린지’는 오는 6월 5일 환경의 날 오전 10시부터 활성그룹 주최, 한국구조연합회 주관으로 한강 일대에서 대규모 환경 정화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