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광주전남지회 소속 브랜드들이 대한민국 상위 3%의 우수 프랜차이즈를 가리는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에 대거 선정되며 지역 프랜차이즈 산업의 위상을 높였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광주전남지회는 지회 소속 브랜드인 ▲'첨단돌솥감자탕'(김창수 회장), ▲'아주커치킨'(김선식 대표), ▲'진심왕돈까스'(홍승표 대표) 등 3개 브랜드가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사)외식·프랜차이즈진흥원과 (주)맥세스컨설팅, (주)창업미디어그룹이 공동 주최·주관하는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는 신뢰도 높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프랜차이즈 인증 제도다. 이번 평가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전국 11,624개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정보공개서를 바탕으로 엄격한 실적 평가를 거쳤으며, 이 중 오직 상위 3%에 해당하는 브랜드만이 인증의 영예를 안았다.
인증서 수여식은 지난 2026년 4월 16일(목)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더리버사이드호텔 6층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인증 기간은 2026년 5월 1일부터 2027년 4월 30일까지 1년간 유지된다.

이번에 선정된 광주전남지회 소속 브랜드들은 각 수상 부문에서 뚜렷한 두각을 나타냈다.

첨단돌솥감자탕 ((주)디케이푸드 / 김창수 회장): 외식업 가맹점 50개 미만 부문에 선정되었으며, 독보적인 맛과 안정적인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아주커치킨 ((주)에이에프씨코리아 / 김선식 대표): 외식업 가맹점 50개 이상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오랜 시간 지역민에게 사랑받아온 장수 브랜드로서의 탄탄한 성장 가능성과 시스템 체계성을 대외적으로 증명했다.

진심왕돈까스 (히노아스카(주) / 홍승표 대표): 외식업 가맹점 50개 미만 부문에 선정되며, 차별화된 메뉴와 가맹점 상생 경영을 바탕으로 한 무서운 성장세를 입증했다.
특히 이번 성과에 대해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광주전남지회 임우중 사무총장은 “전국 1만 1천여 개가 넘는 쟁쟁한 프랜차이즈 브랜드 중 단 상위 3%만이 받는 인증에 우리 지회 소속 브랜드가 3개나 포함된 것은 매우 경사스럽고 고무적인 일”이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임 사무총장은 “이번 쾌거는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끊임없는 혁신과 상생 경영을 실천해 온 김창수 회장님, 김선식 대표님, 홍승표 대표님의 탁월한 리더십과 현장 임직원들의 노력이 만들어 낸 결실이자, 광주전남 지역 프랜차이즈 산업의 우수한 경쟁력을 전국에 증명한 자부심 넘치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이들 브랜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프랜차이즈로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도록 지회 차원에서도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지역 내 제2, 제3의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배출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정진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