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이 의료기관평가인증원과 협력해 환자 안전을 주제로 한 공유서가 전시를 운영한다.
중앙도서관은 이달부터 6월까지 ‘환자 안전은 우리 모두의 이야기입니다’를 주제로 공유서가 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유서가는 지역 기관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독서문화 공간으로, 다양한 주제의 도서를 소개하고 공공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전시는 시민이 의료 안전과 삶의 가치에 대해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도록 관련 도서 10권을 소개한다. 의료기관평가인증원에서 제공한 책갈피 배포 등 기관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지역 기관과 협력해 의미 있는 독서 경험을 제공하고, 환자 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