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한국IT산업뉴스] 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이사장 조남열)이 개원 48주년 기념 소식지 ‘석천마당+’를 통해 지역 사회 발전과 인구 감소 문제 해결에 앞장선 공로로 ‘2025년 군정발전 유공 표창’을 수상한 소식을 전하며, 지역과 동행하는 공공의료적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고창종합병원은 고창군청이 주관한 군정발전 유공자 시상식에서 지역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인구 활력 증진에 기여한 핵심 기관으로 선정되어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병원이 본연의 진료 역할을 넘어 지역 공동체의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자 노력해 온 실천적 행보의 결실이다.
■ ‘고창愛 주소갖기 운동’ 전사적 참여… 단순 캠페인 넘어선 실질적 성과
이번 수사는 고창군이 직면한 인구 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창종합병원이 전사적으로 추진해 온 ‘고창愛 주소갖기 운동’의 노력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고창종합병원은 그동안 소속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고창군 주소 이전의 필요성을 지속해서 홍보하고 자발적인 동참을 이끌어왔다. 단순한 구호성 캠페인 참여에 그치지 않고, 임직원들이 실질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유도함으로써 지역 인구 활력 제고에 실질적인 힘을 보태왔다.
또한 저출산·고령사회 대응 등 고창군의 주요 정주 여건 개선 정책에도 적극적으로 협력해 왔다. 이는 ‘군민 모두가 행복한 활력 넘치는 고창’이라는 군정 비전에 발맞춘 민관 상생 실천의 가장 모범적인 사례로 지역 사회에서 큰 귀감이 되고 있다.
■ 조남열 이사장 “지역 성장은 거점 병원의 책무… 신뢰받는 진료로 보답”
석천의료재단 조남열 이사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의료기관으로서 당연한 책무를 실천했을 뿐인데 뜻깊은 표창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고창군의 인구 정책과 지역 발전에 적극 협력하고, 군민 여러분께 신뢰받는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종합병원 기획홍보팀 관계자는 “이번 48주년 기념 소식지 ‘석천마당+’ 발간을 계기로 인암관 개관, 우수 의료진 확충 소식과 더불어 군정발전 표창 수상이라는 겹경사를 군민들께 보고드릴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공공의료의 가치를 성실히 실천하며, 군민 곁에서 든든한 힘이 되는 지역 대표 거점병원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창종합병원은 국가 6대 암 검진 및 국가검진, 인공신장 센터 등을 운영하며 지역 의료 복지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본 소식지의 자세한 내용은 고창종합병원 공식 홈페이지(www.qchospital.net)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담당부서] 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 기획홍보팀 (대표전화: 063-560-5600)
<본 기사는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 기획홍보팀 취재 협조 및 배포 승인에 따라 작성된 보도자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