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신한벽지가 지난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경남 김해에서 현장 도배사들과의 상생 및 소통 강화를 위한 ‘도배사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강은우 도배연구소’가 주관하고 KCC신한벽지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경남·부산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베테랑 멘토 도배사부터 최근 급증하고 있는 2030세대 신입 도배사까지 실무 기공자 6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됐다.
이번 세미나는 일방적인 제품 스펙 나열식 설명회에서 벗어나, 현장 실무자들이 직접 제품을 만지고 시공성을 검증하는 ‘체감형 양방향 소통’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특히 업계에서 영향력이 높은 강은우, 김영조 도배사가 직접 강사로 나서 현장 난이도가 가장 높은 라운드 우물천장 및 TV 매립벽 시공 시연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참가자들이 팀을 이루어 참여한 ‘파사드 체감 마케팅 게임’이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였다. 초보 도배사와 멘토가 한 팀이 되어 진행된 ‘단내림 에어컨 박스 도배’ 및 ‘풍선 위 스끼 따기(칼재단)’ 게임을 통해, 참가자들은 KCC신한벽지의 대표 하이엔드 라인인 ‘파사드’와 ‘파사드 플러스’의 독보적인 신축성과 원단 복원력을 직접 체감했다.
실제 현장 테스트에 참여한 도배사는 “경쟁사 제품의 경우 타이트한 곡선 구간이나 우물천장 시공 시 샘플과 달리 원단이 얇아 쉽게 터지는 하자가 발생하는데, 신한 ‘파사드’는 필름처럼 유연하게 잘 늘어나 라운드 구간도 한 번에 밀착 시공이 가능했다”며 제품의 완성도를 극찬했다.
KCC신한벽지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현장에서 벽지를 가장 많이 다루는 전문가들에게 신한벽지의 우수한 품질과 기술력을 친근하게 각인시킨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현장에서 수집된 생생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향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한 시공 노하우 홍보를 강화하고, 하반기에는 도배사 대상 공장 견학 프로그램을 연계하는 등 현장 밀착형 소통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KCC신한벽지 '파사드 플러스(FAÇADE plus)' 제품은 공식 홈페이지(KCC신한벽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