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엠플러스산업개발(대표 명재승)은 대한인식생명교육 사회적협동조합, 비영리법인 축복봉사단 등과 함께 추진한 ‘3.3.3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일상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천 지역 독거어르신 욕실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독거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노후화된 욕실을 전면 개선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욕실 내 미끄럼 방지 시공, 위생도기 교체, 설비 개선과 함께 어르신이 집에서도 편안하게 목욕할 수 있도록 욕조를 설치하는 등 맞춤형 리모델링이 이뤄졌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난해 첫 지원사업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주거환경 개선사업으로, 이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2년 연속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3.3.3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일상 프로젝트’
(이미지제공=KCS NEWS)
공사 중간 점검을 위해 어르신 댁을 찾은 명재승 대표는 직접 현장을 살피며 생활 속 불편사항을 꼼꼼히 확인했다. 이 자리에서 어르신은 “다 늙은 사람에게 이렇게까지 신경 써줘서 미안하고 고맙다.”며 눈물을 보였고, 명 대표는 어르신의 손을 꼭 잡으며 “사시는 동안만이라도 따뜻하고 편안하셨으면 좋겠다. 집에서도 편하게 목욕하실 수 있도록 꼭 완성해 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사업 완료 후 새롭게 바뀐 욕실을 둘러본 어르신은 “이 고마움을 어떻게 갚아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고, 이에 명 대표는 “할머니께서 살아오신 세월이 이미 저에게는 충분한 보답입니다. 우리 사회와 가정을 지켜오신 그 세월 덕분에 지금의 우리가 있는 것입니다. 저는 그 은혜에 작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것뿐입니다.”라고 답해 현장에 감동을 전했다.
명재승 대표는 “건설은 단순히 공간을 만드는 일이 아니라 사람의 삶을 지키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대한인식생명교육 사회적협동조합, 축복봉사단 등과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3.3.3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일상 프로젝트’는 명재승 대표가 매년 회사 수익의 3%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이를 기부·주거환경 개선·취약계층 지원 등 3가지 방식으로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주)엠플러스산업개발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이천 지역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