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SPA뉴스 한국예술체육문화신문 ㅣ 박상재 기자
지난 4월 11일 하남시 종합운동장 국민체육센터에서 ‘하남시복싱협회장배 제6회 예술복싱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된 가운데, 현장을 밀착 취재하며 생생한 기록을 남긴 언론인들의 활약이 주목받았다.
이번 대회는 하남시복싱협회 박상재 회장이 세계 최초로 창시한 ‘예술복싱’을 기반으로 열린 행사로, 복싱의 기본 동작에 예술성과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새로운 스포츠 문화 콘텐츠로 관심을 모았다.
현장에서는 ESN 엔터스타뉴스 대표 로이정 기자와 ESN엔터미디어그룹 방준희 회장 겸 기자가 분주히 움직이며 개회식부터 경기, 참가자 퍼포먼스, 주요 내빈의 모습까지 빠짐없이 기록했다. 두 사람은 카메라와 펜을 통해 대회의 열기와 의미를 입체적으로 전달하는 데 집중했다.

또한 한국예술체육문화신문 KASPA 뉴스 전속기자단과 함께 다양한 각도에서 현장을 취재하며, 예술복싱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가능성과 현장의 생동감을 대중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하남시 주요 인사들과 함께 배우 손지나, 이환, 사마사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세네갈, 러시아, 미국, 대한민국 등 6개국 참가자들이 참여해 국제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대회에서는 예술복싱 줄넘기, 창작 섀도복싱, 미트치기, 샌드백 치기 등 다양한 종목이 펼쳐졌으며, 참가자들은 퍼포먼스와 창의성을 결합한 무대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로이정 기자는 “예술복싱은 스포츠와 예술이 결합된 새로운 콘텐츠로서 충분한 성장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으며, 방준희 기자는 “이날과 같은 현장 중심의 기록과 보도가 대중 확산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문화, 예술, 미디어가 결합된 융합형 콘텐츠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으며, 그 중심에는 현장을 기록하고 전달한 기자들의 역할이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