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샘표가 지구의 날을 맞아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나섰다.
샘표는 임직원 참여형 플로깅 활동과 함께 ‘집밥’ 실천을 장려하는 소비자 참여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하며 환경 보호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샘표 임직원들은 서울 을지로 일대와 청계천 산책로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김정수 최고고객책임자(CCO)를 비롯한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해 쓰레기 수거와 분리배출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이번 플로깅은 서울 중구 을지로동에서 매년 봄 진행되는 ‘쓰담쓰담 플로깅’ 캠페인을 응원하는 취지로, 샘표는 2024년부터 해당 활동에 참여해 올해로 3년째를 맞았다. 회사는 구성원의 행복과 문화 다양성, 지역사회 기여를 핵심 가치로 삼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샘표는 ‘지구의 날 기념 연두 체험단’을 모집하며 친환경 소비 습관 확산에도 나섰다. 체험단은 하루 한 끼 집밥 실천을 통해 음식 배달 과정에서 발생하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실제로 한국소비자원 조사에 따르면 배달 음식 2인분 기준 평균 18개의 플라스틱 용기가 사용되는 것으로 나타나, 가정 내 조리를 통한 환경 부담 저감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샘표는 ‘요리에센스 연두’와 ‘연두링’ 제품을 통해 간편한 조리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집밥 실천을 돕고, 이를 친환경 생활 습관으로 연결하겠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요리와 플로깅처럼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행동이 모이면 환경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