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 하일리스쿨은 지난 6월 7일 스피치 전문가의 영어스피치대회 준비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방송인 출신의 스피치 전문가에게 6월 29일 글로벌 환경 스피치 대회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무대에서 보다 멋지게 발표할 수 있는 무대매너와 스피치 스킬을 배우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하일리 스쿨 정윤지 원장은 평소에도 "영어는 입시 과목이 아니라 언어이자 소통수단이다."라며 언어로서 영어말하기를 강조해왔다. 하일리 스쿨은 다양한 주제를 함께 생각하고 대화하는 스피킹 위주의 수업을 추구하고 있다며 영어 스피치 대회 도전 역시 영어 스피킹 실력을 한단계 올릴 수 있는 기회로 아이들에게 동기부여를 해주고자 참여하게 되었다고 했다.
그는 평소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대화 수업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사고력과 즉흥력이 성장할 수 있다면, 대회를 준비하면서 영어의 발음과 억양, 강세 등을 연습하며, 영어 실력이 자연스럽게 한단계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천 하일리스쿨은 앞으로도 수업시간엔 선생님과 학생들 모두 영어만을 사용하며 다양한 도전과제를 가지고 아이들이 영어와 친숙해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