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불고 필유린(德不孤 必有隣)은 논어(論語) 이인(里仁)편에 나오는 말이다.
‘덕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이웃이 있어 외롭지 않다.’는 뜻이다.
같은 무리들이 함께 어울리는 유유상종(類類相從)처럼, 덕을 갖춘 사람에게는 반드시 그와 비슷한 덕을 갖춘 사람들이 따르는 것이다.
덕을 지닌 사람은 다른 사람을 평온하고 화목한 덕의 길로 인도해 주면서 그 길을 함께 나아가므로 외롭지 않다.
요즘 같은 시대에도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들을 만나고, 긍정적이고 밝은 소식을 접하려 노력한다면 분명 세상은 다르게 보일 것이다.
내가 행복해야 주위도 행복해질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