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지글로벌아카데미가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2025 소비자 우수기업 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게임 아카데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19년 설립된 젠지글로벌아카데미는 불과 6년 만에 누적 수강생 2만 명을 돌파하며 눈에 띄는 성장을 이뤘다. 이는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과 높은 교육 퀄리티가 학생과 학부모 사이에서 큰 신뢰와 인기를 얻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대학 진학을 위한 종합반은 설립 2년 만에 6배의 성장을 기록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종합반은 이스포츠 전문 교육과 대학 진학 준비를 동시에 지원하는 통합 교육 모델을 통해 학문적 성장은 물론 이스포츠 분야에서의 경력도 함께 쌓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올해에는 GGA 수강생 2명이 ‘젠지 발로란트 챌린저스’ 팀에 콜업되는 성과도 있었다. 이는 ‘젠지 장학제도(Gen.G Scholars)’를 통한 결실로, 교육을 통해 양성된 인재가 젠지 이스포츠 팀과 직접 연결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는 양사의 선순환 구조가 실현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며 GGA와 젠지의 지속가능한 성장 가능성을 입증하는 사례이기도 하다.
GGA 이승현 디렉터는 “6년 만에 이룬 성과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기회를 확대하고, 이스포츠 교육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