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그린라이프의 저당밥솥 브랜드 ‘칼로볼’이 동아일보가 주관한 2025 소비자 우수기업 브랜드 대상에서 2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당뇨를 앓는 아버지를 위한 가족의 마음에서 시작된 칼로볼은 4년간의 연구 끝에 국내 최초 전자레인지용 저당 밥솥으로 탄생했으며, 특허받은 기체 순환 기술을 통해 12분 만에 칼로리와 탄수화물을 최대 45.4% 줄인 맛있는 저당밥을 완성한다.
출시 한 달 만에 네이버 랭킹 1위를 기록하고, 누적 판매량 32만 대, 8개국 수출, 전국 유통망 확보 등 눈에 띄는 성과를 이뤘다.
서현희, ㈜네이처그린라이프 대표는 “많은 분들이 진심을 알아봐 주시고, 건강한 식탁의 동반자로 칼로볼을 선택해주신 덕분에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중심의 철학을 바탕으로, 더 건강한 식문화의 기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칼로볼은, BPA FREE 안전 소재 사용, 100% 국내 생산, SGS 인증을 통한 품질 신뢰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였으며,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