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한국 미래 환경협회는 지난 6월 29일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제6회 글로벌 환경 스피치 대회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영어스피치 대회의 권위자인 고려대학교 대학원 민철홍 교수가 심사위원장을 맡았다. 특히 민철홍 교수는 대회 직후, 참가 학생들과 1:1 코칭 시간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교육과 스피치에 대해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예정된 시간을 넘길 만큼 열정적으로 코칭에 임해준 민철홍 교수에게 학부모와 학생들이 감사를 표했다.

한편, 국제영어 뉴스 채널의 Frank Smith (프랭크 스미스) 심사위원과 영어교육 석사이자 현직 아나운서인 서윤희 아나운서가 함께 심사를 맡아 영어 실력뿐만 아니라 무대 퍼포먼스 등 스피치 역량을 함께 평가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고양시 정발초등학교 3학년 조효원 학생이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하였다. 조효원 학생은 정확한 발음과 전달력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사)한국 미래 환경 협회는 오는 11월에 제 7회 글로벌 환경 스피치 대회를 진행하여 한국어로 도전할 수 있는 대회를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