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격차를 줄이고 새로운 인생을 설계할 기회를 제공하는 ‘AI 활용 디지털 특강’이 5060세대에게 주목받고 있다. 실습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AI와 SNS에 대한 실전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고령층의 디지털 문해력 격차를 해소하고, 개인 브랜딩 역량까지 강화할 수 있는 AI 디지털 특강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특강은 변은주 AI 브랜딩 강사를 초청해 인공지능 기술의 기초부터 콘텐츠 자동 생성까지 체계적으로 안내한다.

강의는 크게 세 가지 파트로 구성됐다.
첫째, AI로 인생 2막을 설계하는 법에 대한 안내로 시작됐다. 챗GPT, AI 이미지 생성기, 자동 블로그 작성 도구를 이용해 콘텐츠 제작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방법이 소개됐다.
둘째, SNS 기반 브랜딩 실습에서는 인스타그램, 블로그, 카카오채널 등을 직접 운영해보며, 개인의 경험과 전문성을 브랜드로 전환하는 구체적 전략을 익혔다.
셋째, 실전형 Q&A 세션에서는 참가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사진 올리기 방법", "AI 콘텐츠 작성 가능 여부", "초보자도 시작할 수 있나" 등의 질문에 대해 실용적인 해법이 제공됐다.
특히, 강의에서는 챗GPT 외에도 구글 제미나이(Gemini), 젠스파크(ZenSpark) 등 다양한 AI툴의 활용법도 다뤘다.
챗GPT는 자동 글쓰기와 SNS 콘텐츠 기획에, 제미나이는 문서 요약과 번역 기능에, 젠스파크는 디자인 자동화와 텍스트 변환 기능에 강점을 보였다.
강의를 기획한 이지스쿨 측은 "디지털은 더 이상 젊은 세대만의 영역이 아니다. 5060세대도 충분히 AI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할 수 있다"고 밝혔다.
특강 수강자에게는 ‘구글 크롬 활용법 전자책’ 등 실용적인 자료가 제공돼 이후 복습과 실습에 도움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