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곱창 전문 프랜차이즈 바른곱창이 국내 가맹점 모집에 본격적으로 나서며 창업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운영사 ㈜제이오에프앤씨는 탄탄한 공급망과 최근 신세계무역과의 협력 체결을 통해 글로벌 유통망까지 확보하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바른곱창은 오직 국내산 한우곱창만을 사용하여 프리미엄 이미지를 구축했다. 직접 운영하는 가공·물류 시스템은 전국 어디에서나 균일한 품질을 보장하며, 곱창구이뿐만 아니라 전골, 밀키트, 간편식까지 다양하게 라인업을 확대해 고객층을 넓혀가고 있다. 이는 단순한 외식 브랜드를 넘어 K-푸드의 글로벌 아이콘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되고 있다.
㈜제이오에프앤씨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한우곱창 브랜드 ‘바른곱창’이 해외 시장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회사는 최근 신세계무역과 협력해 홍콩 현지 브랜드 ‘깜따이곱창’에 제품을 공급하며 글로벌 유통망을 확대하고 있다.
바른곱창은 국내산 한우곱창만을 사용해 품질과 위생을 차별화해 온 브랜드다. 이번 협력을 통해 현지 외식업체에 안정적인 물량을 공급할 수 있게 되면서, 한국 전통 음식인 곱창을 K-푸드로 알리는 데 중요한 계기를 마련했다.
창업자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상권 분석을 통한 점포 개발, 세분화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매뉴얼 등 전 과정을 지원해 초보 창업자도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원재료 공급망이 안정적으로 구축돼 있어 창업 리스크가 최소화된다.
제이오에프앤씨 관계자는 “바른곱창은 단순한 프랜차이즈가 아니라 창업자와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라며 “글로벌 확장 가능성까지 갖춘 만큼, 예비 창업자들에게 더욱 실질적이고 안정적인 성공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