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연 내가 보험영업을 할 수 있을까?” 지인도 적고 말주변도 없던 청년은 자신을 향한 물음을 끝까지 놓지 않았다. 바로 더금융서비스의 창립자이자 현재 연봉 10억 원을 달성한 안주원 대표의 이야기다.
안 대표는 25세까지 기초생활수급자로 가난과 함께 성장했다. 부모님의 이혼으로 가족은 흩어졌고, “내가 꼭 부자가 되어야겠다”는 다짐만이 남았다. 삼성 에스원에 고졸 공채로 입사했지만 월급 300만 원으로는 삶을 바꾸기 어려웠다.
“돈을 많이 버는 직업이 무엇일까?” 고민 끝에 그는 스스로 보험설계사의 길을 선택했다. 주변의 조언이나 도움 없이 홀로 시행착오를 겪으며 버텼다. 그리고 결국 그는 가족을 다시 하나로 모았다. 부모님께는 집을 지어드리고, 동생에게는 PC방 창업을 지원했으며, 본인도 신축 아파트를 마련할 수 있었다.
보험업계에 첫발을 내디딘 지 14년, 안 대표는 단순히 개인 성과에 머물지 않았다. 지금까지 직·간접적으로 5천명에 달하는 인재들을 리쿠르팅하며 성장의 기회를 제공했다. 그 결과, FC에서 출발해 더금융서비스를 창립, GA업계의 리더로 자리매김했다. 나아가 수백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도 성공하며 보험영업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더금융서비스는 보험 설계사의 성장을 돕기 위해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업계 최고 수준의 수수료와 공정한 승격 제도를 통해 투명한 보상 구조와 확실한 성장 비전을 제시한다. 자체 마케팅 회사를 운영해 인바운드, 방송, 맘카페 등 20여 종의 고퀄리티 DB를 지원하며, 영업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신입 교육, 유명 강사 특강, 온라인 교육 등 단계별 세일즈 교육을 정기적으로 진행해 실무 역량을 높이고 있다. 이직자의 경우 직전 연봉의 최대 30%를 정착 지원금으로 제공해 안정적인 적응을 돕는다.
안주원 대표는 “보험은 단순한 영업이 아니라, 누군가의 삶을 바꾸는 일이며, 기초생활수급자에서 GA 대표까지 성장할 수 있었다면, 누구든 도전할 수 있다 라고 말한다
더금융서비스는 지금도 새로운 도전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단순히 ‘영업사원’이 아닌, 미래의 대표를 꿈꾸는 이들에게 문은 열려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