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채용과 창업, 정주 분야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고 있는 워크온(주)(공동대 표 김인태·이우석·)가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최근 김인태 공동대표가 지난 6월 강 서대학교(총장 김용재) 특임교수로 공식 위촉되며, 글로벌 인재 유치와 창업 인프라 강화라는 중책을 맡게 된 것이다. 강서대학교 이득규 산학협력단장은 “워크온(주)이 그동안 외국인 채용과 창업 지원, 나아가 국내 정주 생태계 조성에 이바지해 온 성과가 이번 인사에 큰 배경이 됐다”며 “김인태 대표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이 대학의 글로벌 창업 교육 및 지원 체계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워크온(주)는 한국 내에서 외국인 유학생, 구직자, 창업가들에게 종합적인 지원 솔루 션을 제공하며, 인재 매칭·비자 행정·창업 보육·지역 정주 정착 프로그램까지 아우르 는 서비스를 전개해 왔다. 특히, 스타트업과 외국인 인재를 잇는 맞춤형 채용 플랫폼 과 체계적인 창업 교육·보육 모델은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임명을 통해 워크온(주)는 대학-산업-지역 사회를 연결하는 교두보 역할을 강화 하고, 글로벌 청년 인재들이 한국에서 안정적으로 창업과 정주를 이어갈 수 있는 환 경 구축에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 관계자는 “워크온(주)가 단순한 채용 플랫폼을 넘어, 외국인의 취업·창업·정주를 아우르는 종합 솔루션 기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김인태 대표의 강서대 특임교수 임명은 기업과 학계가 협력하는 새로운 모델로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