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운영하는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도내 다양한 지역 축제에서 소비자와 직접 만나 홍보 활동을 펼치고 할인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5일과 6일 진행된 의정부시 민락맥주축제와 6일부터 7일까지 열린 화성시 송산포도축제에서 배달특급 신규 소비자 유치를 위한 현장 홍보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행사 현장에서는 앱 소개뿐만 아니라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운영됐다.
또한, 두 지역 축제에서는 환경 보호를 위해 다회용기를 제공하며 탄소 절감에도 힘썼다. 민락맥주축제에는 2만 개, 송산포도축제에는 3만 개의 다회용기가 푸드트럭 등에 공급됐다.
한편, 배달특급은 가을을 맞아 ‘9월 혜택 어텀(Autumn)’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8일부터 11일까지 서비스 지역 내 회원을 대상으로 1만 8천 원 이상 주문 시 3천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해 소비자 혜택을 강화한다.
이재준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배달특급은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현장 홍보와 의견 수렴을 지속하고 있다”며 “친환경 실천과 다양한 혜택을 통해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배달특급의 인지도 확대를 위해 10월까지 도내 각 시군 지역 축제에서 현장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