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N엔터스타뉴스ㅣ로이정 기자
전국민자서전쓰기본부(이사장 오봉신. 함께세무법인 대표)와 AI 출판 혁신 기업 레페토AI(대표 이대범, 김웅)가 2025년 추석을 맞아 대한민국 전국민이 참여하는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바로 '할머니의 목소리가 책이 되는 추석: 3세대 AI 자서전 대축제'다.
이번 캠페인은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는 전국 단위 가족 프로젝트다. 손자녀가 할머니의 이야기를 인터뷰하고, 부모가 사진을 더하고, 조부모의 삶이 책으로 엮이는 감동적인 경험을 누구나 직접 할 수 있다.
동아경제신문사, 에너지프로슈머, 엔터스타뉴스 등 100여 개 인터넷신문이 참여 중으로, 전국민자서전쓰기본부의 설립 취지에 공감하는 언론사는 공동 캠페인에 참여 가능하다.
과정은 매우 간단하다. 복잡한 글쓰기나 편집 과정은 모두 잊어도 된다. 손자녀가 질문하고 할머니가 대답하면, 스마트폰으로 녹음하고 AI가 알아서 정리한다. 스마트폰으로 1시간만 녹음하면, AI가 할머니·할아버지의 인생 이야기를 감동적인 자서전으로 완성해준다. 마지막에 가족사진만 추가하면 완성이다.
AI는 할머니 인터뷰 내용 기반으로 3가지 스타일(세련된 문어체 / 문학적 감성체 / 생생한 구어체)로 자서전을 작성해준다. 마치 전문 작가가 할머니 옆에서 받아쓰기를 해준 것처럼 자연스럽고 감동적이다.
추석 기간 동안 레페토AI의 정가 99,000원 상당 AI 자서전 서비스를 완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더 놀라운 것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캠페인 참가자 전원에게 트리플오스 '올댓에이아이(ATA) Pro' 서비스를 한 달간 무료 제공한다. 서비스는 캠페인 기간 중 레페토AI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챗GPT, Claude, Google 제미나이, Grok, Perplexity, Naver 클로바, LG 엑사원, DeepSeek 등 세계 최고 AI 서비스 10여 개를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다.
세계 최고 수준의 AI를 하나의 창에서 사용할 수 있어, AI에 익숙하지 않은 국민 누구나 AI 리터러시를 키우는 기회가 된다.
할머니 자서전을 쓰면서 동시에 AI 역량까지 키우는 일석이조의 기회다.
레페토AI는 가족 자서전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을 일으키고 있다. 이미 충북대학교, 롯데재단, SK아카데미, 삼성인력개발원,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코탑미디어 등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기억의 기록을 누구나 누릴 수 있는 권리로 확장하고 있다.
1000페이지 이상 대용량 원고도 90% 이상 맥락 보존율로 완벽하게 정리하는 검증된 기술력을 자랑한다.
교육계에서는 강의 녹음만으로 전문 교재로 자동 변환하고, 크리에이터들과 유튜브 영상을 출간 가능한 책으로 만들고, 미디어 영역에서는 드라마 시나리오 생성을 협업하고 있다.
이대범 레페토AI 대표는 “단순한 기술 회사를 넘어, 모든 사람의 이야기가 소중한 기록이 될 권리를 실현하고 있다”면서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출판의 문턱을 낮추고, AI 기술의 공공적 활용을 선도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봉신 전국민자서전쓰기본부 이사장은 “작고 평범해 보이는 이야기일지라도 그것이 모여 한 시대의 역사를 이루며, 미래 세대를 위한 소중한 자산인 만큼 모든 국민의 삶이 한 권의 책이 되는 사회를 만들 것"이라며 "기록을 통한 자기 존중, 지역과 세대를 잇는 문화유산, 전국민 참여형 기록 운동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범국민 자서전 쓰기 운동으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국민자서전쓰기본부(이사장 오봉신. 함께세무법인 대표)는 국민 모두가 자신의 삶을 기록하고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설립을 준비 중이다.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쓰고, 말하고, 기록으로 남길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본부의 핵심 목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