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프리미엄 더마 바디케어 브랜드 프라이웰(frei öl®)이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오는 9월 13일부터 25일까지 ‘함께 나누는 마음, 추석 감사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감사전은 그동안 프라이웰을 사랑해온 소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실속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프라이웰 전 품목에 대해 12%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구매 금액에 따라 사은품도 증정된다.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멀티 코튼 파우치를,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프라이웰 바디로션 정품이 추가로 증정될 예정이다.
프라이웰은 1966년 독일 뉘른베르크의 유서 깊은 ‘모런 아포테커(Mohren Apotheke)’ 약국의 약사가 임신한 아내를 위해 개발한 바디오일에서 시작된 브랜드다. 130건 이상의 독일 임상 연구를 기반으로 안전성과 효과를 입증받았으며, 오랜 제약 역사에 기반한 높은 신뢰성을 바탕으로 현재까지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에서는 특히 ‘임산부 마사지 오일’로 입소문을 타며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독일 국민 더마케어 브랜드’라는 명성에 걸맞게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력을 자랑한다.
프라이웰 측은 “이번 추석 감사전을 통해 한국 소비자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소중한 분들께 정성과 건강을 담은 프라이웰 제품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