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우수 치유농원 인증 농장 ‘바다의별힐링팜’**이 2025년 9월, 총 8회차로 구성된 치유 프로그램 중 2회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회차는 독거노인과 시니어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치유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 복지 실현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대부동 13통의 어머니들이 다수 참여해, 원예 활동, 인지 강화 체조, 심리적 안정 유도 프로그램 등을 체험했다. 참여자들은 “오랜만에 웃고, 이야기하며, 몸과 마음이 가벼워졌다”며 프로그램에 큰 만족을 표했다. 특히 “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이 꾸준히 운영되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다수 제시되어, 향후 운영의 지속성을 더욱 뒷받침해주고 있다.
바다의별힐링팜은 경기도 치유농업 품질인증을 획득을위한 우수 치유농장으로, 다양한 연령층과 지역 주민을 위한 돌봄형 치유 농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하고 있다. 운영진은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은 물론, 농업의 사회적 역할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바다의별힐링팜은 향후 더 많은 참여자 수용을 위한 신축 건물 공사를 진행 중이며, 현재 중공 단계에 돌입했다. 완공 후에는 프로그램 공간의 다양화와 편의성 확보로 더 많은 지역민에게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치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