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해진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 한층 더 깊고 진한 풍미의 음료를 찾는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신제품이 출시됐다. 디저트 카페 프랜차이즈 '카페인중독'이 한 모금만으로도 차이를 느낄 수 있는 ‘숙성우유 시그니처’ 음료 4종을 전국 매장에 공식 출시했다.
이번 신메뉴의 '비교불가한 풍미'의 비결은 바로 특별한 원재료인 '숙성우유'에 있다. 카페인중독의 성공을 이끈 '특허 동물성 생크림'을 원료로 하여 숙성 과정을 거친 이 우유는, 기존 우유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고소함과 벨벳 같은 부드러움을 자랑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4종의 메뉴는 이러한 숙성우유의 매력을 각기 다른 방식으로 극대화했다.
'숙성 카페라떼'는 에스프레소의 깊은 향과 숙성우유의 고소함이 만나 라떼 본연의 맛을 최상으로 끌어올렸다.
'숙성 흑당밀크티'는 쌉싸름한 흑당과 숙성우유의 진한 맛이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달콤함을 선사한다.
'숙성 메이플시나몬라떼'는 은은한 시나몬 향과 달콤한 메이플이 숙성우유와 만나 가을의 감성을 가득 담았다.
'숙성 초코라떼'는 진한 초콜릿과 숙성우유의 부드러움이 만나 모두가 아는 맛을 특별한 경험으로 바꿔준다.
카페인중독 관계자는 "창립 9년간 지켜온 맛에 대한 고집과 노하우를 이번 신메뉴에 모두 담았다"며, "숙성우유 시그니처 라인업과 함께 올가을, 차원이 다른 풍미의 세계를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