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압구정 초월 총괄셰프이자 전 외교부 소속인 최송진 셰프가 고향 친구인 이범식 셰프와 합정에 매장을 오픈한다.
“반상 반잔” (이하 반반)은 점심은 직장인들의 가성비 식사 매장으로 저녁에는 한 드라마의 내용처럼 “가능하다면 원하는 안주를 만들어준다”는 컨셉으로 이름의 “반상”과 “반잔”이 오픈한다.
다이닝 셰프의 백반과 궁중 음식을 점심에 제공하고 저녁은 하루를 마무리하는 술집으로 운영한다.
점심에는 반상을 제공하고 저녁에는 술 한잔을 마시실 수 있는 식당입니다.
고향 친구인 최송진 셰프와 이범식 셰프를 뜻 하기도 하며
궁중 한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 하며 셰프들의 맡김 안주는 여러분들에게 왕이 되는 경험을
선사해드를 것이라 자부합니다.
최송진 셰프 - 저희는 어렸을적 한드"식객과 파스타" 그리고 일드 "심야식당"을 보며 자라 왔습니다.
작은 쪽방에서 작은 노트북으로 위 드라마들을 보면서 꿈을 키웠고 언젠가 우리만의 레스토랑을 차리자 약속하며 자라왔습니다. 이윽고 우리는 외식업이라는 카테고리 안에 서로의 길에서 각자의 역량을 키웠고 각자의 장점을 인지 하며 셰프라는 타이틀을 달았습니다.
요리를 시작한지 12년 늦기 전에 우리의 약속을 지키고 식당을 시작하고자 "반상 반잔"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저희의 신념과 철학이 담긴 매장으로 언제든지 쉽게 오셔서 즐기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한 드라마의 한대사를 말하며 마무리 하겠습니다.
"손님이 원한다면 재료만 있으면 뭐든지 만들어주겠다."
이범식 셰프 - 업계에 종사한지 어언 12년, 그 동안 틀에 박힌 상황으로 굳어져 가는 자신을 발견 했습니다. 이제는 알을 깨고 나와 우리만의 실력과 감성으로 손님들께 다가 가고자 합니다. 제철 음식으로 더욱 발전하고 더 나아가 국적에도 구애 받지 않는 반상반잔. 손님 여러분 맛있는 한 끼, 한 잔의 동반자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최송진 셰프의 “반상반잔”은 마포구 포은로 2가길 6 2층에 위치해 있으며
2025년 10월 13일에 오픈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