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압구정 초월 총괄셰프이자 전 외교부 소속인 최송진 셰프가 합정에 매장을 오픈한다.
“반상 반잔” (이하 반반) 은 점심은 직장인들의 가성비 식사 매장으로 저녁에는 한 드라마의 내용처럼 “가능하다면 원하는 안주를 만들어준다”는 컨셉으로 이름의 “반상”과 “반잔”이 오픈한다.
다이닝 셰프의 백반과 궁중 음식을 점심에 제공하고 저녁은 하루를 마무리하는 술집으로 운영한다.
이 뿐만 아니라 최송진 셰프는 일주일전 미리 예약을 한다면 원테이블 레스토랑으로 대관 운영까지 생각하고 있어 연인과 부부들에게 특별함과 좋은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최송진 셰프의 “반상반잔”은 마포구 포은로 2가길 6 2층에 위치해 있으며
2025년 10월 13일에 오픈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