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그린아트 9월의 향기전
춘천미술관 2층
일시:2025년 9월12~17
올리브그린아트는 가을의 향기 가득한 문턱에서 9월의 향기전을 춘천에서 진행 하고 있다.
올리브그린아트 모임은 강원 양구 지역에서 지역 작가와 양구와 연고가 있는 전국 작가들 모임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각 장르별 그림 작가 모임이다. 2005년부터 전시를 시작해 현재까지 해마다 전시를 진행 각 아트페어,미술관,지역 전시관, 해외 등 각 지역에서 전시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또한 전국 미술대전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수상 받은 작가 회원들도 함께 활동하고 있다.
춘천미술관에서는 처음 올리브그린아트 단체 정기전이 진행된 것이다.
박미량 회장은 가을로 가는 문턱에서 결실이 가득한 계절에 전시를 하게 되어 감사하다며 작가들의 역량이 좀 더 발전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픈 행사에는 김정미 양구군의원, 정치호 한국국토해양환경보존협회장, 김선미 강원여성경영인협회장, 권영순,강원도기독미술협회 권영순회장, 이복경 서흥원 양구군수 배우자, 전창범 전 양구군수, 이근구 춘천 원로시인회장, 길건영 전양구문학회장(최초 설립자)강여경춘천지회장 김미애, 강여경임원이사,도민일보 양구지사장, 송문숙 전 강원여성경영인협회장등이 참석했다.


참여작가로는 고재관,김수민,김혜화,김진아,김미경,박미량,박미 ,신영선, 신복선, 이동희, 윤철숙,정애리 ,정기남,조전삼,홍순영 작가등 16명의 작가가, 오는 17일까지 총 40여점을 전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