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데이원(대표이사 김훈민)은 정식 오픈을 앞둔 ‘코드랩(CodeLab)’을 통해 스타트업 시장에 새로운 흐름을 만들고 있다. 코드랩은 단순히 외주 계약에 의존하는 기존 개발 방식과 달리, 창업자와 개발자가 함께 리스크와 성과를 공유하는 수익쉐어 기반 협업 플랫폼이다. 이는 스타트업이 직면한 구조적 한계를 해결하고, 더 나아가 지속 가능한 성장을 가능하게 한다.
창업자의 현실적인 고민 해소
대부분의 스타트업은 아이디어를 현실화하는 과정에서 △높은 연구개발비용 △전문 개발자 부족 △제품 완성도 미흡으로 인해 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다. ㈜코드데이원의 코드랩은 이러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풀어내기 위해 설계됐다. 창업자는 기획 단계부터 전문 개발자와 협력해 사업 모델을 구체화할 수 있으며, 개발자는 단순한 용역이 아닌 성과와 연결된 보상 체계 속에서 장기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모듈형 개발로 비용과 시간 절감
코드랩은 자체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한 모듈형 개발 방식을 도입해 △맞춤형 기능 구현 △개발 기간 단축 △비용 효율 극대화를 실현한다. 특히 시제품(MVP) 개발 비용은 기존 대비 최대 90%까지 절감할 수 있어, 자본력이 부족한 초기 창업자에게는 혁신적이다. 비용 절감은 단순한 숫자상의 절약을 넘어, 빠른 시장 검증과 투자 유치 기회로 직결된다.
노코드·로우코드와의 본질적 차별화
전 세계적으로 노코드·로우코드 플랫폼이 급성장하고 있지만, 템플릿 중심 구조의 한계로 복잡한 커스터마이징에는 제약이 크다. ㈜코드데이원의 코드랩은 이러한 제약을 극복해 창업자 맞춤형 개발을 지원하고, 개발자에게는 자유로운 설계와 확장 기회를 제공한다. 이는 단순히 소프트웨어 제작을 넘어 창업자의 비즈니스 전략 전반을 뒷받침하는 차별화된 경쟁력이다.
AI 연구진이 뒷받침하는 기술력
㈜코드데이원은 평균 14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석·박사급 연구진으로 구성돼 있다. 기업부설연구소에서는 AI, 데이터 분석, 시스템 자동화, 멀티모달 서비스 등 다양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이성옥 연구소장을 중심으로 이규봉 책임연구원, 이윤행 선임연구원, 임성택 개발실장이 참여해, 코드랩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기술적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창업 생태계에 주는 의미
코드랩은 단순한 IT 서비스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창업자에게는 비용 절감·리스크 분담·시장 대응력 강화라는 실질적 가치를 제공하고, 개발자에게는 성과 공유와 전문성 강화를 동시에 지원한다. 이를 통해 창업 생태계 전반에서 협력 기반 성장 모델이 자리잡을 가능성이 높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