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공정책신문=최진실 기자] 연신교회(담임목사 이도복)는 21일(주일) 2부와 3부 예배에서 영어예배부가 주관하는 영어뮤지컬 ‘노아의 방주(Noah’s Ark)’ 특별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공연은 창세기 6장 5~8절 말씀을 바탕으로 한 스토리텔링 형식의 연출로 진행되었으며, 온 성도들이 하나님의 은혜와 감동을 함께 나누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이날 예배에서는 교회학교 영어예배부 어린이들이 노아 시대의 믿음과 순종, 그리고 하나님의 구원의 메시지를 창의적인 무대와 음악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했다. 주일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은 뜨거운 관심과 감사의 찬양으로 화답하며,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은혜를 다시 한 번 체험하는 뜻깊은 예배가 되었다.
연신교회 이도복 담임목사는 “이번 영어예배부 뮤지컬을 통해 모든 성도가 노아와 같이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 믿음으로 다음세대와 함께 나아가는 연신교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연신교회는 지역과 세계를 향한 선교적 열정과 다양한 예배 프로그램으로 많은 이들에게 선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