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N 엔터스타뉴스ㅣ로이정 기자
성악가 석상근과 그의 제자인 바리톤 김봉중이 희망을 노래하는 특별한 듀오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이태리에서 프로 성악가로 활동하던 중 바이러스 감염으로 시력을 잃게 된 김봉중의 재기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콘서트는 오는 10월 10일 저녁 7시,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장천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에는 35인조 오케스트라와 국악, 그레이스 재즈 콰르텟이 함께하여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석상근 성악가는 "김봉중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그의 여정을 돕고 싶다"며 "여러분의 소중한 사랑과 응원이 그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공연 티켓은 VIP석 20만 원, R석 15만 원, S석 10만 원, A석 5만 원으로 판매되며, VIP 티켓 구매자에게는 317,000원 상당의 고급 영양크림을 증정한다. 티켓 예매는 카카오뱅크 3333345992129 계좌(테리톤 10/10)로 입금하면 된다. 공연 당일 현장에서 티켓을 수령할 수 있다.
이번 콘서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성악가 석상근(010-8963-2781)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