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보호자와 반려동물이 함께하는 일상을 지원하는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스타트업 코니크(conique)가 기술력과 사회적 책임을 겸비한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
코니크는 반려동물과 보호자의 더 나은 삶을 목표로, 반려동물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제품과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대표 제품인 체온 관리 매트는 NASA 우주복 소재에서 착안한 PCM(Phase Change Material) 기술을 적용해, 반려동물이 여름철 더위와 겨울철 추위에 쉽게 지치지 않도록 체온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준다. 또한, 항균·방수 기능이 결합된 친환경 소재를 사용해, 특히 노령 반려동물을 돌보는 보호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코니크는 단순한 반려용품 제조를 넘어, 지속가능한 반려 문화의 확산을 위한 다양한 ESG 경영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폐현수막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굿즈 제작, 친환경 포장재 사용, 유기동물 보호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환경 보호 및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코니크 우수현 대표는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보내는 시간을 더 건강하고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앞으로도 혁신성과 따뜻함을 겸비한 제품과 활동을 통해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현재 코니크는 창업 지원 프로그램과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제품 고도화와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업계에서는 반려동물 건강관리와 친환경 가치를 결합한 차세대 브랜드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