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려동물 산업의 급성장 속에서 건강과 지속가능성을 아우르는 ‘스마트 펫 웰니스’ 브랜드 코니크(CONIQUE)가 차별화된 기술력과 ESG 경영 전략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코니크는 NASA 우주복 소재에서 착안한 PCM(Phase Change Material) 기술을 적용한 ‘체온 관리 매트’를 주력 제품으로 선보이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해당 제품은 반려동물의 체온을 효율적으로 조절하는 기능을 갖췄을 뿐 아니라, 친환경·항균·방수 기능을 겸비해 특히 노령 반려동물을 둔 보호자들 사이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 함께 코니크는 제품 경쟁력을 넘어 지속가능한 반려문화 확산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폐자원 업사이클링, 친환경 패키징 도입, 유기동물 보호 프로젝트 등 다양한 ESG 활동을 전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는 평가다.

현재 코니크는 다양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국내외 협력 네트워크를 확장 중이며, 일본과 동남아시아 등 글로벌 시장 진출도 검토하고 있다. 업계 전문가들은 “코니크는 기술력과 친환경 철학을 동시에 갖춘 브랜드”라며 “글로벌 펫 웰니스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췄다”고 분석했다.
코니크 우수현 대표는 “코니크는 단순한 반려용품 제조사가 아닌,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건강하게 살아가는 문화를 만들어가는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사회와 반려동물 모두에게 가치를 더할 수 있는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