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톱 토탈 인테리어 서비스는 상담부터 설계, 자재 선정, 시공, 그리고 사후 관리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맞춤형 솔루션이다. 한 업체는 고객이 직접 자재를 선택하는 참여형 미팅 프로그램과 공정별 비용 및 마진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정직한 시스템을 통해 신뢰를 쌓고 있으며, 부부가 함께 운영하며 세심한 관리와 소통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복잡한 인테리어 과정을 한 번에 편리하게 해결하고 싶은 분들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서울 영등포구 ‘와이낫디자인’ 김수현, 문용주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 ▲ [와이낫디자인] 김수현, 문용주 대표 |
Q. 귀 사의 설립 취지를 말씀해 주십시오.
A. 와이낫 디자인은 단순히 집을 수리하는 회사가 아니라,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공간을 창조하는 데 그 목표를 두고 설립되었습니다. 집은 단순한 생활공간을 넘어 가족의 이야기가 깃들고 휴식과 치유가 이루어지는 장소이기에, ‘왜 안 돼?(Why Not?)’라는 도전 정신으로 기존의 틀을 과감히 넘어섰습니다. 고객에게 더 따뜻하고 의미 있는 공간을 제안하기 위해 노력하며, 특히 부부가 함께 회사를 운영하며 각자의 강점을 살려 세심한 배려와 따뜻한 동행으로 고객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Q. 귀 사의 주요 프로그램 분야에 대해 소개해 주십시오.
A. 저희는 상담부터 설계, 자재 미팅, 시공, 사후 관리에 이르기까지 원스톱 토탈 인테리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고객이 직접 자재를 선택하는 참여형 미팅 프로그램,
공정별 비용과 마진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정직한 정산 시스템,
부부가 함께 참여하여 세심하게 관리하고 소통하는 두 배의 케어,
이 세 가지는 저희만의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고객이 단순히 시공을 맡기는 것을 넘어 함께 공간을 만들어가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Q. 귀 사만의 특징에 대해 소개해 주십시오.
A. 와이낫 디자인의 가장 큰 강점은 바로 부부가 만들어내는 시너지에 있습니다.
남편은 차분하고 꼼꼼한 성격(ISFP)으로 현장의 세밀한 부분과 완성도를 책임지며,
아내는 사교적이고 창의적인 성격(ENFP)으로 고객의 마음을 세심히 듣고 감성을 담아냅니다.
그 결과, 고객은 실용성과 감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균형 잡힌 공간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부부가 함께 일한다는 점은 가족과 같은 신뢰로 이어져,
작은 문제에도 신속히 대응하며 마지막 순간까지 곁을 지키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드립니다.
Q. 귀 사를 운영하는 데 있어 대표자로서, 가장 큰 보람을 느낀 사례나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자유롭게 말씀해 주십시오.
A. 공사가 마무리되고 고객이 눈을 반짝이며 “정말 마음에 들어요”라고 환하게 웃어주실 때, 그 순간이 저희에게 가장 큰 보람으로 다가옵니다. 인테리어란 단순히 집을 고치는 일이 아니라, 그 공간 안에 살아갈 삶을 담아내는 소중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고객께서 다시 저희를 찾아주시거나 지인에게 추천해 주실 때, 이는 신뢰와 깊은 관계가 쌓였다는 뜻이기에 더욱 큰 자부심을 느낍니다. 또한, 한 건의 계약이 수많은 작업자들의 생계와 직결된다는 무거운 책임감도 가슴 깊이 새기며 최선을 다해 일하고 있습니다.
Q. 향후 목표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오.
A. 앞으로 와이낫 디자인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공간을 더욱 많이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특히 강남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에서 신뢰받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며, 친환경 자재와 지속 가능한 디자인을 통해 사회에도 긍정적인 기여를 하고자 합니다. 저희의 궁극적인 목표는 단순한 ‘인테리어 회사’를 넘어, 고객의 삶을 함께 설계하는 라이프스타일 동반자가 되는 것입니다.
Q. 독자들에게 전할 말
A. 인테리어란 단순히 집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삶의 무대를 새롭게 만드는 일입니다. 저희는 고객 한 분 한 분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그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길 공간을 정성껏 완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지금 집을 바꾸고 싶은 마음이 있으시다면, 단순한 공간 변화가 아닌 새로운 삶의 변화를 함께 꿈꿔보시길 권합니다. 와이낫 디자인은 언제나 그 길을 따뜻하게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