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표 영어의 끝판왕은 현지 생활"
4년간 하와이 유학 실전 체험기 『오롯이 셋이서, 하와이』 출간
- 공무원 엄마가 두 딸과 함께한 하와이 유학 4년의 생생한 기록
- 집 구하기부터 학교 적응, 졸업까지 실용적 정보와 감동적 에피소드 수록
"하와이 유학 실전 가이드북" 특별 부록 제공
작가의 집에서 출간한 『오롯이 셋이서, 하와이』는 40대 공무원 엄마가 두 딸과 함께 하와이에서 보낸 4년간의 유학 생활을 솔직하고 생생하게 담은 체험기다.
저자 최지은 씨는 "아이들에게 자연스러운 영어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2019년 남편을 한국에 두고 초등학생 두 딸과 함께 하와이행 비행기에 올랐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극적으로 집을 구한 이야기부터 아이들의 학교 적응기, 코로나 시기의 어려움, 그리고 카피올라니 대학 졸업까지의 과정을 담았다.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유학을 결심하게 된 배경과 준비 과정을, 2장에서는 하와이 정착 초기의 현실적인 어려움들을 다룬다. 3-4장에서는 40대에 다시 시작한 공부와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5-6장에서는 하와이의 매력과 소중한 인연들을 그려낸다.
특히 이 책은 단순한 여행기가 아닌 실전 정보서로서의 가치도 높다. 하와이 집 구하기, 운전면허 발급, 중고차 구매, 마트별 쇼핑 노하우, ELL(English Language Learner) 수업 시스템 등 유학생이 꼭 알아야 할 실용 정보가 풍부하게 담겨 있다.
저자는 "완벽한 준비나 확실한 이유가 없더라도 내면의 목소리를 믿고 도전하라"며 "가보면 답을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하와이에서 배운 것은 영어만이 아니라 도전하며 살아갈 아이에게 필요한 지혜와 원칙"이라고 덧붙였다.
책에는 가족 인터뷰도 수록되어 있어 각자의 시각에서 본 유학 생활을 입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한국에 홀로 남은 남편의 솔직한 심정과 아이들이 직접 들려주는 적응기는 유학을 고민하는 가족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제공한다.
『오롯이 셋이서, 하와이』는 전국 온라인 및 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날 수 있으며, 구매 인증 시 「하와이 유학 실전 가이드북」을 특별 부록으로 제공한다.
출간정보
- 도서명: 『오롯이 셋이서, 하와이』
- 저자: 최지은
- 출판사: 작가의 집
- 발행일: 2025년 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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